마이트레이는 남편이자 현자이기도 한 그의 말을 이해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말합니다. .
"당신은 저를 완전히 혼란스러움에 이르게 했습니다.
진정, 저는 이 나를 전혀 이해하지 못하겠습니다.’
그가 대답했습니다.
"나는 혼란스러운 것을 말하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이 나는 진정 불멸이며 파괴할 수 없는 성품을 가지고 있습니다."
누구나 나입니다.
다만 동일시의 내욤만 다를 뿐입니다.
몸과 동일시하는 사람, 마음과 동일시하는 사람, 동일시하지 않고 나로 있는 사람입니다.
남편은 동일시하지 않고 나로 있는 사람이었습니다.
자신의 몸과 동일시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몸은 그 사람에게 나는 그대의 나입니다.' 라는 말을 결코 하지 않습니다.
자신의 마음과 동일시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마음은 보통 안정되어 있자 얺고, 고요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런 사람들도 있고, 그렇지 않은 사람들이 있을 것입니다.
그것은 그 사람의 성숙의 정도, 수행의 정도를 따를 것입니다.
여기에 수행이라는 것이 있을 수 있습니다.
요가에서는 타마스의, 라자스의, 삿트바의 마음을 이야기합니다.
나를 알고자 한다면 삿트바의 마음을 지녀야 합니다.
어렵지마는 그대는 그대의 마음을 삿트바로 만들어야 합니다.
오랜 동안의 깊은 명상이나, 수련이
그대의 마음을 삿트바로 만들 것입니다.
얏나발키야도 마이트레이에게 깊은 명상을 추천하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마음으로는 지성으로는 나에 결코 이를 수 없습니다.
'절대 나를 이해할 수 없다고......' 그는 말합니다.
그러나 그대가 할 수 있는 것은 마음까지입니다.
나는 불멸입니다.
나는 영원합니다.
나는 완전합니다.
나는 신과 하나입니다.
나는 지극한 아난다입니다.,
진정 모든 것은 그대 자신의 나입니다.
진정 모든 것은 그대 자신으로부터 비롯되었습니다.
우리 모두는 진정 나의 넥탸 안에 살고 있습니다.
모두는 신성한 은총 안에 살고 있습니다. .
그려면 어떻게 나에 이를까요?
그대가 너무나 선량한, 너무나 신성한 사람이어서
나가 그대를 선택하면, 그대는 나가 된다고 합니다.
그대에게 축복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