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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으로 가는 수행

두 길

작성자슈리크리슈나다스|작성시간26.06.20|조회수30 목록 댓글 0

야마는 나치케타를 디음과 같이

가르칩니다.

 

즐거운 길과 쾌락의 길이라는 두 길이 영혼을 끈다. 첫 번째 길 즉 즐거운 길을 가는 사람들은  축복을 받는다. 그들은 목적지에 이른다.  쾌락의 길을 가는 사람은 목적지에 이르지 못한다현명한 사람들은 그것들을 깊이 생각한 후, 즐거운 길을 선택한다. 어리석은 이들은 (세상의 행복을 얻고자) 쾌락의 길을 선택한다.

 

오, 나치케타, 그대는 쾌락들을 깊이 생각한 후 그것들을 거절했다. 그대는 많은 사람들을 구속하고 야래로 가라앉게 하는 소유물들의 사슬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지식의 길과 무지의 길은 아주 다르며, 영혼들을 다른 곳에 이르게 한다.

, 나치케타, 그대는 지식의 길을 따르는 자이다. 많은 쾌락들이 그대를 유혹하지 못했다. “

 

카타 우파니사드에 있는 구루 야마의 가르침을 접하고 저는 전율했습니다.

어떻게 영성의 길을 그렇게 깊이 있게 기술할 수 있을까 ?

종착점에 이르고 난 뒤 전 너무나 놀랐습니다.

있던 것이 없고, 없다고 생각조차도 한 적이 앖던 것이 있으니 얼마나 놀랐겠습니까?

그러한 현상을 설명한 글들이 이 세상에 별로 없습니다.

그런데 야마의 짧은 글들을 읽고 나서야 많은 미스터리들이 풀렸습니다

 

그대에게는 두 길이 놓여 있습니다.

그대는 선택해야 합니다.

그윽한 즐거움의  길과 너무나 쉬운 쾌락의 길입니다.

즐거운 길은 깨달음에서 오는 즐거움, 평화있다고 입니다.

수많은 고통과 수많은 시간이 들 것입니다.

극소수만이 그곳에 이릅니다.

 

붓다와 예수 등이 얼마나 존귀합니까?

그대는 붓다 혹은 예수와 같은 분이 되어야 합니다. 

그들이 도달한 곳은 대단한 것으로 비치지만

그곳은 그대의 고향입니다.

그대는 그대가 떠난 곳으로 되돌아와야 합니다. 

 

쾌락의 길은 너무 쉽습니다.

손을 뻗으면 옵니다.

몸의 김각들이 주는, 너무나 쉬운 쾌락을 말합니다.

 

몸은 프리크리티 즉 물질입니다.

몸은 나중에 없어집니다.

 

쾌락들은

없는 것을 있다고 착각하고서 즐기고 있는 것입니다.

빙수는 지금은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 없습니다  

정녕 있는 것이라 생각하다니 얼마나 우스워요.

그런데 그 결과는 또  카르마로 옵니다.

무서운 댓가를 치루어야 합니다.

 

두 길이 그대 앞에 놓여 있습니다.

그대는 선택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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