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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으로 가는 수행

구루 야마의 가르침 2

작성자슈리크리슈나다스|작성시간26.06.22|조회수20 목록 댓글 0

1, 2, 5.

무지 속에 살고 있으면서도 자신이 지적이며 경전들을 잘 알고 있다고 자만하는 바보들이 있다. 그들은 장님이 장님을 이끌 듯, 빙글빙글 돌고 있다. 그들은 노년, 질병과 죽음이 오는 구불구불한 길을 걷고 있다. 그들은 계속 환생한다.

 

1, 2, 6.

감각들의 세상에 홀린 무지한 사람들에게는 불멸로 가는 길은 절대 모습을 드러내지 않는다. “이 세상이 진짜야. 다른 세상은 없어,” 그들은 이렇게 생각한다. 그들은 내 턱 안으로 계속 떨어진다.

 

1, 2, 7.

나에 대한 지식은 많은 사람들이 들을 수 있는 흔한 것이 아니다. 수없이 듣는다 해도 그들은 그것이 무엇인지 이해하지 못한다.

나를 가르칠 수 있는 수 있는 사람은 대단한 사람이다놀라운 사람이다나 깨달음을 자신의 삶의 지고의 목표로 삼는 사람들은 아주 드물다.

그런 스승을 통해 나 깨달음에 이른 사람들은 그 얼마나 훌륭한가?

 

1, 2, 8.

나에 대한 진리는 나를 깨닫지 못한 사람들을 통해서는 나올 수 없다. 나에 대한 진리는 계속 생각할지라도 이해되지 않는다. 지적인 사람들은 주체와 객체라는 이원 너머에 있는 나를 밝힐 수 없다스승이 없이는 그것에게 접근할 수 없다. 가장 미묘한 것 보다 더 미묘하고, 모든 논리를 넘어서 있는 것이 바로 이 나다. 나와 신이 하나라는 것을 아는 구루께 가르침을 받은 이는 헛된 이론을 뒤로하고 진리에 이른다.

 

1, 2, 9.

대가 알게 된 이 지식은 논리와 학문을 통해 나오는 것이 아니라 깨달은 스승과의 친밀한 교류로부터 나온다. 친애하는 나치케타, 그대는 영원을 구하기에 축복받은 존재이다. 내가 그대와 같은 제자들이 더 많기를!

 

1, 2, 10.

저는 세상의 보물이 겨우 내일까지만 지속된다는 사실을 아주 잘 알고 있습니다. 저 또한 죽음의 왕이 되길 바라며 나치케타의 불을 피우지 않았겠습니까? 하지만 그 제물은 찰나의 물건들로 행해진 아주 찰나적인 것입니다. 그래서 그것에 대한 보상은 아주 적습니다. 그래서 얻은 제 통치는 잠시 동안만 지속될 것입니다.

 

 

1, 2, 11.

, 나치케타, 나는 그대의 눈앞에 모든 세상들에서 욕망할 있는 것들을 펼쳐보였다. 즉 세상을 다스리는 권력들, 사람들이 바라는 번쩍이는 물건들, 종교적 의식을 통해 얻기를 바라는 천상의 기쁨들, 이 모든 것들을 그대는 얻을 수 있었지만 그대는 이것 모두를 확고하게 포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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