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반을 잠들어있는 주인공 주씨. 고달픈 현실에서는 즐거움을 찾지 못하는 주씨지만 잠들어있는 12시간동안 즐길 수 있는 꿈과 쉽게 만나지는 못하지만 너무나 사랑하는 여인 ‘유주’가 그의 몇 안되는 삶이다. 그러던 어느날 유주가 그의 어둡지만 좁은 자취방을 찾아오게 되고 그들만의 뜨거운 시간을 보내려는 순간 평소 주씨를 괴롭히던 사채업자가 찾아오게 된다. 주씨는 그 사채업자의 위협을 뿌리치고 그녀와의 사랑을 이룰 수 있을까? - 네이버 영화
이 단편영화에 나오는 러시아 마피아 카라시니코프(홍석천) 역할은 단 하나의 소재를 이용해 단편영화를 제작한걸로
추측이 된다. "잔혹하다" 라는 구전소재로 러시아 마피아 소재 두고 영화를 제작한듯.. 문신도 없고, 오로지 총만 보여주고.
한 마디로 이 영화에 나오는 러시아 마피아는 그냥 말만 러시아 마피아일뿐.. 고려족 러시아 마피아도 아니고 이게 뭐냔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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