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마지막 타임으로 시험을 봤습니다.
방통대에 편입학해서 처음 시험보는 거였는데,
강의실에 응시자가 몇 명 없어서 첫번째로 놀랐고, 다들 너무 빨리 나가서 두번째로 놀랐네요.
문제 찬찬히 풀고, 찬찬히 점검하고 나왔는데, 제가 꼴찌더라고요. ㅎㅎ
태블릿PC로 시험은 처음 봤는데, 편리하고 간편해서 좋았습니다.
메모할 수 있는 종이도 주셔서 연필로 헷갈리는 건 적어가며 시험봐서 심리적으로 안정감이 생기더라고요.
다음주 시험은 한결 편안하게 준비할 수 있을 듯합니다.
모두,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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