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루리아님의 글을 보고 살짝 영감을 얻은건데요.
댓글에다가 자신이 신청하신 캐릭터의 명언을 적어주세요.
근데 대부분 차가운성격이라
제 예상한 말이
"~면 죽는다"
"까불지 말라"
"~해서 죽인다"
"죽고싶지 않으면 꺼져라"
"상대를 잘못 골랐다"
이런 등등 이런 무슨 패기도 아니고 뭐 계속 죽인다 . 나대지마라 이런 말은 쓰지마시고요.
진짜 자신이 적어서 명언을 적어주세요.( 참고로 성격에 비례하여야 합니다 )
참고로 주인공 대사는요
"(코를 후비다 뗀다).... 에 엣취! 갑자기 먼지가....(?)"
이거입니다. 그냥 이렇게 써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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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시루리아 작성시간 11.11.07 일단 오늘의 명언 :
「하아 .. 어쩔수 없네요 . 친해지고 싶지만 우린 친해질수 없는걸요 .. 그럼 .. 시작해볼까요 ? 」 -
작성자MoonLight 작성시간 11.11.08 세나: "가라, 리웨룩!" "내가 누구냐고? 이기면 가르쳐드릴께요!"
"(주인공을 흘깃 쳐다보며)으왓! 갑자기 배탈이....이 아프고 연약한 소녀대신 싸워줄 사람이..없나?" (무시하는주인공)
"(부서지는 골렘을 보며)에라이 썅@#$%!" -
작성자MoonLight 작성시간 11.11.08 심심하니까 케릭 추가
이름: 구성현
성격: 낙천적(완전 날아다님)
능력: 없다. 하지만 화상, 독, 검기파동등에 면역을 보임
스토리: 경찰서에서 농땡이나 부리며 월급이나 깎이고 앉아있는 무능 형사. 우연히 배틀게임이라는 기밀게임현장을 목격하나 상현을 죽이고 묵인하려는 정부군에게서 가까스로 탈출, 정부군을 상대로 대결을 벌인다.
폭탄 제작에 꽤나 좋은 실력을 가지고 있으나 사격은 젬병. 호신술로 미약한 능력자는 제압 가능.
오토바이 운전에 미친 전문실력을 가지고 있어서 오토바이만 타면 앵간해선 절대 안죽음. -
답댓글 작성자MoonLight 작성시간 11.11.08 "명언은 콩밥이나 먹으면서 해."
적: 이 배틀의 최고능력자를 만났다고?
성현: 네. 그분이 뭐라고 하셨는데....
적: 뭐라고했는데?....(전화벨)아, 전화가...
성현: 아 글쎄'쾅'이라고....
적: 응? 잘 안들려. 여보세요?
쾅!(휴대폰 폭발)(적 머리날아감)
성현: 쾅! 하고 대가리 없이 몸뚱아리만 오시랜다. 헤헤! -
작성자High templar 작성시간 11.11.10 최현 "목적이 없는 세상, 사람은 그저 장식물일뿐...." ( 현이는 감정이 없어서 항상 말투는 일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