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에 산화한 넋이여 이제 포화는 멈추었습니다. 포화가 멈춘 자리 이념의 대립으로 치열한 전쟁이 다시 뜨겁게 이 땅을 달굽니다 뜨거운 비가 가슴에서 내립니다 목이 매이게 아픈 이 땅의 현실이 슬픕니다 선혈이 낭자한 포화 속에서 불을 뿜는 눈동자 그 눈동자에 비친 이 땅은 혼란과 혼돈 속에 비틀거리며 흔들리고 있습니다 먼저 가신 호국영령들이여 다시금 그 기백으로 호령하소서 우리의 조국 산하를 위하여... -藝香 도지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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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에 산화한 넋이여 이제 포화는 멈추었습니다. 포화가 멈춘 자리 이념의 대립으로 치열한 전쟁이 다시 뜨겁게 이 땅을 달굽니다 뜨거운 비가 가슴에서 내립니다 목이 매이게 아픈 이 땅의 현실이 슬픕니다 선혈이 낭자한 포화 속에서 불을 뿜는 눈동자 그 눈동자에 비친 이 땅은 혼란과 혼돈 속에 비틀거리며 흔들리고 있습니다 먼저 가신 호국영령들이여 다시금 그 기백으로 호령하소서 우리의 조국 산하를 위하여... -藝香 도지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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