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과 정성으로 소중한 어르신들을 모시고 있는 연꽃피는집노인전문요양원입니다.
어느덧 초여름의 향기가 느껴지는 6월입니다.
오늘 우리 어르신들과 함께 여름철 대표 간식인 수박화채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빨갛게 익은 수박을 직접 썰고 다양한 과일을 넣어 알록달록한 화채를 완성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어르신들께서는 "옛날 생각이 난다","시원하고 맛있다"며
환한 미소를 지으셨습니다.
직접 만든 수박화채를 함께 나누어 먹으며 무더위를 잠시 잊고, 정겨운 이야기꽃도
피울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함 하루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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