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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생풍경들

4-다산 생태공원

작성자까칠공주|작성시간26.06.12|조회수17 목록 댓글 1
네번째이야기

시간흐름속에 변수가 많이 생긴다.

각자 개인 사정으로 반이 빠진 네번째 이야기를 게스트 두분이 같아 하여주셔서 푸르름  많큼이나 좋았다.

정리가 잘되어진 공원에는 쉼 할수있는 의자도 많고 그늘과 시원한 바람이 뜨거운 태양도 막아주는듯하다.

그늘진 나무밑에서 까먹는 도시락도 맛나고 노랑이가 일렁이는 꽃 사이 연두빛 풀잎도 고운 하루다.

한두방울 비가 내린탓에 장소를 이동하여 마무리하고 연꽃피는날 다시한번 오리라 마음 먹어본다.

(철수샘이 왕복 자차로 이동하는데 도움을 주셔서 감사한 하루였습니다~~감사합니다) 

 

                    *안심공주.바람공주.까칠공주.철수.광원샘  2026.6.11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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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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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편안한 마음으로 | 작성시간 26.06.13 역시 잘 나왔다싶은 하루였다.
    가끔 느끼는 편안함은 거부감없이 자연과 하나가 되는 느낌이다.
    정성껏 준비해온 맛난 음식을 많은 이야기를 나누며 싹 비웠다.
    까칠,번개공주님께 감사드린다.
    조금씩 뿌리가 깊어지는 우리 모임이 꾸준하게 성장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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