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오란 수선화가 활짝 피기 시작했어요.. 우리집 마당엔 수선화가 한가득 올라옵니다..^^
마당 한켠에 심어둔 매화나무에서는 올해 유독 탐스러운 꽃을 피웠네요.. 너무 이뻐서...^^
3월에 내린 눈의 포격을 맞은 서향입니다..
눈때문인지 활짝 꽃망울을 터뜨리지 못했어요...
향기도 별로 못느끼겠구요...
제 코가 어찌 되었을까요??
야속한 3월의 눈때문에 활짝핀 저녀석들의 자태를 볼수가 없네요...
이잉~~~
그래도 봄은 찾아왔네요~!
봄이 왔네 봄이 와~~
봄이 왔어요~!!!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삼형제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0.03.29 겨울빼면 잡초뽑아내기에 바쁘답니다.. 지기님..
상추도 심고 오이 가지 고추 토마토 수세미 호박 쑥갓 시금치까지...
저희집 마당은 텃밭이랍니다..ㅋㅋ 곧있음 또 날잡아서 모종사다가 심어야할것 같아요~! 완전 유기농으로다가...^^ -
작성자슈트트순용 작성시간 10.03.28 와우...노란꽃이 넘 예쁘네요...주인의 기을 많이 받은듯...ㅎㅎㅎ
-
답댓글 작성자삼형제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0.03.29 작년에 심어놓은 양귀비(관상용)랑 상록패랭이가 꽃을 피우면 또 올려놓을께요~!
아 맞다 4월되면 라일락도 피고 철쭉류도 피겠네요...^^
하나씩 하나씩 심어둔게 꽤 여러가지네요~! *^^* -
작성자odilia 작성시간 10.03.30 와~ 정말 좋은 곳이네요^^* 부럽습니다~ 꽃도 심고 채소도 키울 수 있는 이쁜 마당이 있는 집에 사시니...^^*
-
답댓글 작성자삼형제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0.04.02 근데... 겨울엔 엄청 춥고(방안에서 연기뿜는 용놀이도 할수 있어요~!) 여름엔 또 엄청 덥지요...(집안에 들어와 있으면 찜질방이 부럽지 않답니다..).. 우리집도 환경인증건축물로 개조하고 싶습니다... 어흑~! 어찌나 춥고 더운지... 아직도 방안에 들어가면 히터를 켜야 할 정도입니다..
그래서 천안함 소식을 접하고는 얼마나 추울지... 그런 걱정을 며칠이나 했던지....--;; 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