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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노랑이 작성시간11.07.26 인사이동이 되었습니다. 무능한 계장님, 난리치는 과장님, 무관심한 동료직원 우리계는 서로 힘을 합하여야지 이뤄지는 계인데 하루가 멀다하고 깨집니다. 매일 늦게까지 우리계엔 저 혼자만 야근입니다. 얼마전 교통사고가 났는데 입원도 못하고 일하고 있습니다. 그런 저에게 대리결재자, 대리수신자 지정을 말한마디 없이 하고는 계장은 휴가를 갔습니다. ,,, 직장생활 힘듭니다. 밤에는 잠도 안옵니다. 그러나 함 끝까지 가볼려고 합니다. 최선을 다하면 뭐가 있는지... 지금의 삶도 일제시대와 별반 다른것 같지 않습니다. 매일이 전쟁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