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까지의 일본 🐶개/🦊고양이 살처분 통계자료이다." 🛑일본 길'고양이먹이주다" 적발되면 벌금조례 신설되었다.

작성자온리원 참!!|작성시간21.06.07|조회수383 목록 댓글 5

전달:
👨‍👩‍👧‍👦사람은 웃을때 많이 변한다".

📣붙어 먹을"때"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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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나무위키
⚠️글쓴이 중략 참고'⤵️

#️⃣일본 개 고양이 살처분 통계
📣일본의 개·고양이 살처분은 과거 연간 수십만 마리에서 지속적인 제도 개선과 인식 변화로 최근 10만 마리 이하(2016년 기준)로 크게 감소하는 추세입니다. 가나가와현 등 일부 지자체는 민관 협력을 통해 살처분 0건을 달성하기도 했으나, 여전히 유기된 반려동물에 대한 인도적 처리 문제가 존재합니다.
*Naver Blog
+2
주요 통계 및 특징:
과거 상황: 2004년 기준, 시·도·군에서 인수된 개·고양이의 약 94%가 살처분되었습니다.
감소 추세: 2016년 기준으로 연간 약 10만 마리가 가스실에서 도살 처분되는 것으로 보고되었습니다.
원인 및 대책: 길고양이 증가 및 유기 문제로 인해 살처분이 발생하며, 이를 줄이기 위해 불임·거세 조치 강화 및 보호센터 운영 개선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인식 개선: 일본은 「동물의 애호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동물 학대에 대해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 엔 이하의 벌금형 등 강력한 처벌을 내리고 있습니다.
*한국법제연구원 KLRI
+3
일본 내 반려동물(개·고양이) 사육 가구는 매우 많으며, 반려묘 수가 반려견 수를 웃도는 등 고양이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경향신문
+1
최신 수치를 찾으시거나, 특정 지자체의 통계를 원하시면 더 자세히 찾아봐 드릴 수 있습니다.
출처:AI는 정확하지 않을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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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공원이나 관광지 에는 저런식으로 고양이에게 먹이를 주지말라는 표지판이 곳곳에 세워져 있다. 괜히 관광지에 왔다가 길고양이 먹이를 던져주거나 하면 지역 주민들에게 눈총 받기 십상이니 주의하는 것이 좋다. 뿐만아니라 도쿄 아라카와구 같은 경우는 지역 조례가 지정되어 길고양이에게 먹이를 줄 경우 벌금이 최대 10만엔까지 나올 수 있으며 그 밖에 오사카시와 기타 다른 지역자치단체에서도 비슷한 조례가 입법예정되어 있거나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여러모로 조심하는 편이 좋다. 2015년에는 교토부에서, 2016년에는 와카야마현 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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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양이에게 먹이를 주다 적발되면 5만엔의 벌칙금이 부과되는 조례가 신설되었다. 특히 와카야마현은 고양이 역장으로 유명한 타마가 있던 곳이라 많은 논란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조례가 가결되는 등 일본에서는 갈 수록 법적 제재가 늘어나는 추세. 요컨대 일본의 길고양이 사정은 한국보다도 오히려 안 좋은 편이다.

일본식 장기인 쇼기 9단 가토 히후미가 약 15년에 걸쳐 동네
🦊길고양이들에게 집 앞 현관에서 먹이를 주었고, 그로 인한 소음과 악취 문제로 주민들에게 고소를 당해 위자료 204만엔 지급 판결이 난 사건도 있다.# 이에 히후미는 항소하겠다고 했지만, 결국 승복했다고 전해진다. 이처럼 일본에서도
🦊길'고양이가 주는 피해에 쉽게 넘어가진 않는다. 이 사건은 길고양이와 캣맘까지 연루된 문제지만 말이다.

보통 그 지역에서 오랫동안 살아오신 노년층이나 중년층들이 이런 길'고양이들과 특별한 우대관계를 형성해온지라, 내가 다가가면 도망가기 바쁜 애들이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다가오면 누구보다 빠르게 달려가서 애교를 피우거나 지킨다. 덕분에 지역내 관계가 좋다면 그냥 일종의 관광으로 넘어가기도 하지만, 관계가 나쁘다면 고양이들 때문에 싸우는 경우도 왕왕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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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외적으로 일본 미야기 현 센다이에 위치한 다시로지마(田代島)에서는 쥐를 처리하기 위해 데리고 온
🦊고양이가 대책 없이 숫자가 늘자 어떻게 할까 고민하다 아예 이들을 섬에서 잡고 남는 잡어들로 먹이를 주며 협상(?) 단계에 들어섰다.[43] 항구에선 쥐들이 그물을 갉아버리는 경우가 많고 위생적으로 문제가 큰데 고양이들이 있으면 쥐들이 타격을 받으니까. 덕분에 어부들이 항구에선 생선 쪼가리를 던져주기도 하며 고양이들이 도시보단 대우받는다고 한다.

그 결과 이러한 공존은 일종의 관광상품이 되었다. 이곳 길고양이들은 사람들을 공격하거나 도망가지 않고 사진 찍으면 포즈까지 취해준다고.

고양이 섬 문서 참조.
CC-white 이 문단의 내용 중 전체 또는 일부는 캣맘 문서의 r765 판에서 가져왔습니다. 이전 역사 보러 가기
9.2. 미국[편집]
뭐든지 법으로 해결하길 좋아하는 나라답게 길고양이를 학대할 경우 처벌이 엄격하다.
2012년 미국에서 중국 식당을 하는 유젠첸이라는 중국계 거주자가
🦊길고양이를 잡아다가 높이 내던지며 놀아 기소된 뒤 벌금으로 2만 달러[44]를 선고받았다. 유젠첸은
🦊길고양이를 죽인 것도 아니며 그저 높이 내던졌다가 받았던 것이기에 너무하다고 항변했으나, 미국 법원은 받아들이지 않았다. 그 밖에 2014년, 길고양이를 발로 걷어찬 사람이 체포된 일도 있다. 기사

반면에, 미국은 주에 따라서
🦊길고양이에게 먹이를 주는 것으로 처벌받을 수도 있다. 길고양이에게 먹이를 주던 71세 노인이 벌금문제로 감옥에 갈 위기에 처한 적도 있으며기사 텍사스에서도 비슷하게 10년간 길고양이에게 먹이를 주던 76세 노인이 벌금을 내지 않아 감옥에 가기도 했다. 기사 이유없는 동물학대는 엄격히 처벌하겠으나, 함부로 길고양이에게 먹이를 줘 피해를 주는 행위 역시 엄격하게 처벌하겠다는 것. 2019년에도 미국 오하이오주에서 이웃들의 반대를 무릅쓰고, 벌금을 내면서까지
🦊길고양이에게 먹이를 주던 70대 여성이 결국 구류형을 받게되는 일이 있었다.기사. 다만, 언론에 보도되고 미국 국민들의 SNS에서 반발이 심해 집행유예로 감옥에 가지는 않았다.링크[45]
확인된건 캘리포니아, 코네티컷, 일리노이, 인디애나, 켄터키, 메인, 네브라스카, 뉴욕, 오하이오, 로드아일랜드, 텍사스, 버지니아, 버몬트, 이상 13개 주와 컬럼비아 특별구(워싱턴 D.C.)에서는
🦊길고양이에게 먹이를 주는 것이 불법으로 처벌받는다. 나머지 주는 아직 관련 법률이 없지만, 계속 생겨나는 추세라 언제 법이 제정될지 모르니 참고바람.

또한, 동물이 사람에게 피해를 입혔을 경우에도 처벌이 엄격하다. 단순히 동물을 보호한다기 보다는 동물을 키우면서 혹은 도시에서 동물과 함께 살아가면서 발생하는 문제에 대해 충분히 연구하고 그것을 해결하기 위해 법을 만든 것.

9.4. 호주[편집]
호주는 길고양이 제거에 나선 대표적인 국가다. 2015년 7월 호주 정부는
🦊길고양이 200만 마리를 살처분 하겠다고 발표했다. 이에 대해서 세계 동물단체들에서 엄청난 반발이 또 이어졌지만, 호주 정부는 요지부동이며 계획을 착실히 진행 중이다. 호주에서는 28종의 야생동물이 고양이 때문에 멸종했다라는 결론을 내렸고, 120종이 멸종위기다.[46] 호주의
🦊길"고양이는 최대 2000만 마리로 추정되고 있으며, 호주 정부는 일단 10%를 살처분 대상으로 잡은 것. 호주는 이 계획의 실행을 위해 연간 최대
🦊 34만마리를 살처분할 수 있는 대규모 공장까지 건설했다.
사실 다른 나라에서도 작은 동물을 괴롭히는 사람이 있는 것은 피차일반이기는 하다. 아프리카 연안 쪽에서 상어 등의 대형 어류를 낚시 하기 위해 개나 고양이를 산 채로 낚시 바늘에 꿰어 낚시 미끼로 사용한 것을 프랑스 계열 동물보호협회에서 찾아 고발한 적이 있다. 이 경우 어선이 어느 나라 소속인지, 처벌이 이뤄졌는지에 대해서는 미지수.
10. 도시는 과연 고양이의 천국인가?[편집]
도시는 분명 고양이에게 있어서 겉보기에는 살기 좋은 곳이 맞다. 야생의 환경보다 음식을 공급받기가 매우 쉬우며 고양이들이 숨기 좋아하는 좁고 은폐된 곳도 많고 아파트의 지하주차장 같은 곳에서 추위를 피하기도 야생보다는 훨씬 쉽다. 시골에서 들고양이 보는 것보다 도시에서 길고양이 보는 것이 훨씬 쉬운 이유가 이것이다. 흔히들 '도시에서는 천적이 없다' 라는 생각을 하기 쉬운데 대한민국의 자연환경에서 중소형 육식동물들은 대부분 천적이 없는 상태로 이건 시골에서도 마찬가지다.

하지만 그 이면을 뒤집어보면 도시의 생활은 고양이에게 있어 안전한 곳은 결코 아니다. 우선 고양이가 도시에서 찾기 쉬운 먹이와 물은 음식물 쓰레기와 폐수가 대부분으로 음식물 쓰레기에는
🦊고양이에게는 과다한 염분이 포함되어 신장이 망가지기 쉬운데 들고양이가 몸이 엄청 비대하다면 잘 먹어서 그런 것이 아니라 신부전으로 부종이 생긴 것이라고 보면 된다.[48] 비닐봉지를 삼켜서 장폐색으로 사망하는 경우도 드물지 않다.

다만, 일부 지자체에서는 음식물 쓰레기나 생활 쓰레기의 상시 수거 제도를 도입한 경우도 있다. 이러한 상시 수거 제도는 쓰레기 배출량이 극도로 많은 지자체에서 일부 시행하고 있는데, 하루에도 두 세번씩 수거하여 길고양이가 먹이를 구하기 어렵게 된 경우도 있다. 실제로 상시 수거 제도를 도입한 지역에서는 눈에 띄는 길고양이의 수가 많이 줄어들었다고 하니 시가지에서 배출되는 각종 생활 쓰레기가 길고양이의 주된 음식 섭취원임에는 분명한 듯 싶다. 이런것의 형태가 짬통형식의 기존형식이 아니고 고양이가 열기 어려운 형태로 되어있다. 물론 공동 짬통식이 아니라 집집마다 일일이 걷어가는 스타일이다.

생활환경 역시 언제나 매연, 밤낮 없는 생활소음, 로드킬의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 특히 야간에는 고양이의 동공이 극도로 확장되는데 도시의 불빛이나 자동차의 헤드라이트는 고양이의 시력에 심각한 손상을 야기한다. 이래서 로드킬이 더해지고 또 아파트 지하주차장에 서식하는 고양이의 경우 매연도 많이 마시며, 고양이가 차량 위로 올라가면서 발톱으로 차량을 긁는 등의 차량 파손 문제때문에 대부분의 아파트 주민들이 밖으로 보내버리는 경우가 많으며, 또 고양이가 주차된 차의 엔진룸에 들어갔다가 차 시동이 걸리면 엔진 벨트 등이 움직이면서 그 사이로 고양이가 끼어서 다치거나 죽는 경우도 많으며 차량의 엔진이 파손되는 경우도 생긴다. 차량 엔진룸에 혹시나 들어갔을 고양이에 대한 대비책으로, 출발 전 경적을 두어 번 울리거나, 승차전 본넷을 탕탕 치거나, 타이어 기압 점검 겸 해서 바퀴마다 돌아보며 발로 울려주는 행동이 효과가 있다. 모든 동물들이 온기에 끌리는 겨울철엔 불의의 사고 예방에 괜찮으니 자가용을 굴리는 위키러라면 해봐도 나쁘지
도시는 고양이 개체 수가 많은 만큼 영역싸움도 치열하다. 즉, 자기들끼리도 하루하루가 투쟁의 반복. 캣맘이 먹이를 투여할 경우 식량으로 인한 투쟁은 좀 덜해지지만 개체군이 비대해질 경우 거주민들이 고양이와의 투쟁에 돌입하게 돼버린다. 캣맘이 공급하는 먹이의 양보다 개체 수가 더 커져버리면 결국 먹이 싸움이 발생하는 경우도 있다.

다만 고양이들의 생활이 현재 얼마나 비참한지와는 별개로 자연보다 생존에 압도적으로 유리한 환경임은 분명하다. 자연상태에서 보다 도시에서의 개체 수가 많은 것이 그것을 증명한다. 게다가 위의 경쟁 문제도 완전한 야생에서라면 길고양이의 밀도 자체는 떨어지겠지만 대신 다른 야생동물들과 경쟁해야 한다.

사실 따지고 보면 비슷한 상태인 멧돼지의 경우[49] 인간의 생활 공간에서 공존하기에는 무리가 많기 때문에 인간과의 영역싸움을 하고 있는 것이라면 고양이는 인간의 생활 공간에서 공존하는 것이 가능하기 때문에 이런 형태가 된 것. 생태계에서 좀 더 비슷한 지위를 갖고 있는 개의 경우 야생화되어 돌아다니는 일이 드물다. 애초에 늑대=개이므로 늑대가 그랬듯 다시 가축화되던지 사람한테 죽던지 밖에 없다. 게다가 멧돼지와 들개는 위험성 때문에라도 인간에 의해 적극적으로 처리당하는 반면, 고양이는 적어도 인간을 상대로 위험성을 크게 보여주지 않기에 그다지 처리 대상으로 지정되지 않는다.[50]

광역시급 등 대도시가 아닌 도농복합 중소도시의 경우 주거단지와 야산(공원)이 가까운 경우가 많아 다람쥐, 청설모 등을 자주 볼 수 있는데 길고양이가 늘어가면서 이들 소형 동물들의 노출빈도가 줄어들고 있다. 이에 따른 생태계 파괴 때문에 이들 지역에서는 고양이의 개체 수를 줄이기 위해 여러 조치를 취하려는 움직임을 보인다[51]. 사족이지만 견과류를 주력으로 하는 시골 지방(대표적으로 충청북도 영동군)에선 오히려 청설모와 다람쥐가 골치라는 것을 생각하면 아이러니. 그나마 다람쥐는 괜찮은 편인데 사람들이 호두를 까먹는 청설모가 눈엣가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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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에서는 애증의 존재이기도 하다. 분명히 쥐나 소형 유해조수를 잡아주는 순기능도 하지만 관리가 소홀할 때는 병아리 뿐만 아니라 닭, 오리 등 나이 찬 조류도 물어가는 역기능이 있다. 고양이과 특유의 반사신경과 수렵본능이 살아있는데다 닭이나 오리는 도망치는 것 외의 대항수단이 없는 손쉬운 사냥감이기 때문에 가금류 농장이 망을 칠때 고려하는 요소 중 하나가 고양이다.

사실 지금은 그러한 가금류를 가내에서 잘 키우지 않아 그런 피해는 적지만 그 외에 비닐하우스 비닐을 긁어놓는다든가 작물을 밟거나 텃밭을 파헤치고 다닌다든가 집 혹은 집 마당에 들어와 음식물 혹은 음식물 쓰레기를 뒤적거리는 피해 등이 있다. 아파트와 달리 다소 빈틈이 많은 집 구조상 천장을 비롯한 쓰이지 않는 공간에 고양이가 집을 틀어 피해를 받는 경우도 있다.

🈲️산사람 건강한사람이 질병에 감염되어 병들어 서서히 죽어가게 만드는
유해동물 과는
❌공존할수없는 길'고양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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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사례:
🔺️북한은 어린이들에게 약을 끝까지 복용해야
🔺️세균과의 전쟁에서 이길 수 있다는 것을
🔺️교육하는 만화영화를 제작한 바 있습니다.》⤵️
📣세균전 연구시설 북한서 6곳 보유~
출처: 중앙일보 
https://share.google/Sqb4oh2eAb53R41G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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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여름향기 | 작성시간 21.06.07 ,감사 합니다 건강 하세요
  • 작성자온리윈 참 | 작성시간 22.08.05 ⚠️구글에서 퍼온글입니다.

    진짜 고양이 잡아다 중성화수술시키는거  그냥 세금줄줄 새는거에요 그거 통계만내도 1년에 얼마일지

    찾아보니 1년에 고양이 중성화수술 예산으로 106억 썼다네요

    진짜 눈먼돈이라고 너무막쓰는거 아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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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온리윈 참 | 작성시간 22.08.05 ✅ ✅ ✅ ✅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온리윈 참 | 작성시간 22.08.05 🛑🛑🛑🛑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온리윈 참 | 작성시간 22.08.05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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