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스는 48개의 소수민족이 잇다고 역사 박물관 직원이 이야기를 한다. 어느 책자에서는 58개의 소수민족 각자 나름대로 자기 주장을 하는 라오스의 문화 ! 어떤 사람은 라오스 인구가 600백만명 / 어떤 사람은 650만명 / 기타 시골에서는 모른다고 한다.
나름대로 라오스사람들은 외국사람을 만나면 "미싹씨" (자존심이 잇다)이라고 해야 하나 모르는 답도 쉽게 이야기를 한다.그러다 보면 서로 정보를 수집하는 외국인들로써는 무엇이 맞는지 헷갈려 한다. 언어도 마찬가지다.누구에게 배우냐에 따라서 문장이 틀려질수도 잇다.
이부분은 잘은 모르겠지만 입장바꾸어서 생각해보면 외국사람보다 모르는게 자존심이 상해서 그냥 이야기를 하는 경우도 없지 않아 잇다는 것이다. 서로간에 정보 교환에서 서로 주장이 틀리수도 있다 .또한 물가 상점뿐만 아니라 다는 아니지만 거의 라오스 상점에서는 물건을 깍을수가 잇다." 이게 맞다고 정해진 것이 없다 " 외국에 생활을하다보니 저도 가끔 주장이 강할때가 있다.하지만 좀더 여유를 찾고 사람들을 더 많이 만나서 같이 화목하게 정보를 주고 받는 과정에서 서로 이해를 하고 서로 도와가면서 생활을 하고 싶다.
시골을 벗어나 먼 오지의 땅 라오스 고산족이 모여 있는 곳 .
정말 그곳에 가면 어떻게 사는지 궁금하다. 호기심이라고 해야 되나 !
먼저 상대방의 처음 외국사람을 접한지라 두려워 해야 한다고 생각해야 되나 일단 서로의 만남에서 인사가 먼저다 생각을 한다.
라오스어는 : 싸바이디 (안녕하세요)
고산족언어는 : 뇨용 (정말 힘든 발음이다.몇번을 해도 않된다.) 그래도 계속 이야기 한다. 뇨용 뇨뇽 (안녕하세요)
라오스 어 : 커 벙 나이 흐안 다이 보 (집안을 구경해도 되겟습니까?)
고산족언어 : 터 쌰우 하우 내째 뿌얻 따우 (집안을 구경해도 되겟습니까?) 여기서 "따오 꺼 " 란 단어를 들어시면 들어가도 됩니다.
라오스어 : 컵짜이 (고맙습니다.)
고산족어 : 우얻짜우 (고맙습니다.)
라오스어 : 커 톧 (미안합니다.)
고산족어 : 텃 씻 (미안합니다.)
*자수를 뜨고 잇는 고산족 여성분들 호기심에 물건을 구입을 해볼까 생각이 드시면 ...
발음이 너무 어렵습니다.
라오스어 : 타오 다이 (얼마입니까.)
고산족어 : 응기 리짜 (얼마 입니까)
라오스어 : 롣 라카 다이 버 ( 깍아줄수 잇습니까 )
고산족어 : 응기 리짜 뿌얻 따우 (깍아줄수 잇습니까.)
라오스어 : 커이 학 짜오 (당신을 사랑합니다.)
고산족어: 꾸울 루 꺼 (당신을 사랑합니다.)
*라오스어 : 능 (하나) 썽 (둘) 쌈 (쎗) ..고산족 : 이 / 어 / 빼 /쁘라오... 이처럼 고산족언어는 발음을 내가 중국발음 형태로 말을 하면 쪼금 알아 듣는것 같다. 고산족 언어는 글이 없다고 한다.예전에 있었는지 그정확성은 잘 모르겟다.
몇마디는 않되지만 먼 고산족 마을 라오스 사람들과 접촉이 쉽지 않은 곳에 가셔서 한번 어쩌다 한번은 사용을 해도 될뜻 싶어서 글을 올립니다.
오늘 글은 쉬어가는 코스 잠시 흘러가는 이야기를 몇글자 적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