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포엠 좋아해서 가입했어요~~
3월에 갑자기 느닷없이 눈이 내리니
라포엠 노래가 생각났어요.
왠지 묻지마세요.
그냥이에요.
라포엠 넷이서 완벽한 하모니를 이뤘던
퍼펙트심포니...퍼펙트 하모니는 아니겠죠? 퍼펙트는 확실한데 뒤는 어사무사하네요. 전 그럴 나이에요. 내년에 60이거든요. 아마도 미술관에서 불렀던 것 같아요. 가물가물해요 사실...노래하는 멤버 뒤로 샤갈의 그림이 왔다갔다 했었던 건 확실해요.
어쩌다 저녁이 되어도 휴식이 찾아오지 못하고 마음의 동요가 있을 때 그 노래 들으면 들뜨는 기분이 들어요. 리듬도 좋고 멤버들의 화음이 저를 멋진 세계로 데려가는 것 같단 말이죠.
라포엠 멤버 모두가 행복하게 노래하고
그런 그들을 꿈꾸는 표정으로
언제까지고 바라보고 싶어요.
사랑해요 라포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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