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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유안석_형소법 작성시간25.10.02 360문제를 마스터하면 거칠 것이 없지요~^^
마스터 한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요?
저도 계속 배우는 중이고, 시험에 빠른 길을 안내하고 있을 뿐입니다.
기출총정리 정도는 알아야(변형해도 정답을 마춰야) 최소한의 수험준비 아닐까요?
가을, 수확의 계절...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
알면 알수록, 내가 알지 못하는 것이 많기 때문에 학문에 겸손해 지는 것입니다.
그러나, 수험으로 오면...
합격하기 위한 최소한의 기초중의 기초... 그것이 기출총정리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학문이든, 수험이든 아는 만큼 보이는 법입니다. 아직 알지 못하니, 질문이 이상한 거구요...
360문제를 마스터 했다면, 이런 질문은 안 할겁니다.
일단, 마스터 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