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잘 지내셨나요? 무진님의 요즘 일상은 어떤가요?
제 일상에는 전과는 다르지만 전처럼 무진님이 문득문득 자꾸자꾸 눈에 비치고 귀에 들리고 마음에 그려지는 일상을 여전히 보내고 있습니다.
오늘은 고객님 성함 중에 무진님과 같은 이름이 있어 덩달아 들뜨곤 했답니다.
그래서 이렇게 한번 무진님 팬카페에 다시 들어오고 오랜만에 글도 쓰고 하나봐요.
저는 전보단 나아갔고 하지만 여전히 여전하고 다시금 새로운 날들을 보내고 있어요.
최근엔 직접 보러 가까이 가볼까도 싶었지만 직장인 특성상 제 마음같지 않더라구요 ㅎ
무진님은 여전한 일상을 새로운 날들을 잘 보내고 견디고 즐기며 토닥토닥 내리는 빗방울이 얼마나 따스한지 느껴보시면 좋겠습니다.
그럼 이만 마칠게요 오랜만에 반가웠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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