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회 | ‘껌 밟아도 안 멈춰요’…티코 만든 대우차 직원, 25살 청년에게 차키 넘겼다 | 한겨레 작성자LHKOREA|작성시간26.06.10|조회수11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껌 밟아도 안 멈춰요’…티코 만든 대우차 직원, 25살 청년에게 차키 넘겼다‘껌 밟아도 안 멈춰요’…티코 만든 대우차 직원, 25살 청년에게 차키 넘겼다대학생 최원준(25)씨는 올드카 차주다. 1991∼2000년 국내에서만 41만1243대가 팔린 ‘국민차’ 티코가 그의 차다. 누적 주행거리 35만㎞인 1993년식을 지난해 90만원에 구입했다. 상태가 좋은 차는 300www.hani.co.kr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