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 | 30분 그리니 수박이 ‘내 것’…돈 대신 그림 받는 만물트럭 | 한겨레 작성자LHKOREA|작성시간26.06.16|조회수3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30분 그리니 수박이 ‘내 것’…돈 대신 그림 받는 만물트럭30분 그리니 수박이 ‘내 것’…돈 대신 그림 받는 만물트럭‘돈 안 받아요. 그림 받아요’ 수상한 문구가 적힌 트럭이 지난 7일 ‘나도 어쩌면 예술가’ 행사가 열린 울산 남구 울산대공원 남문광장에 등장했다. 트럭 화물칸에 세워진 진열장에는 청과물www.hani.co.kr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