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 저것 보고싶은것이 많아서 하나씩 구독하다보니
어느덧 월정액 기부만 열심히 하는 기부천사가 되어있더라구요 ㅎ
어느해에 과감하게 다 버리고 정리했는데..
준혁배우님이 여기 저기서 너무 열심히 작품을 하셔서
마지막 보루였던 디플을 비질란테 보려구 다시 구독하고나니..
하...진짜 거의 다 구독중인......ㅠㅋ
그래도 기부천사 안하고 이번 시즌은
가입한 모든 ott를 돌아가며 아주 알차게 볼 수 있을 것 같아서
잘 한거다.. 스스로를 격려하고 있습니다^^
주말에도 바쁘겠지만
집에 돌아와 준혁배우님의 명연기로 가득한
좋은 작품들 정주행할 시간이 기다려지네요.
모두들 즐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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