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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

24.4.28(구원의 보편성)

작성자포이멘|작성시간24.04.26|조회수18 목록 댓글 0

  이번 주는 구원의 보편성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상고합니다. 하나님께서 은혜로 베푸신 구원 방식은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게 됩니다.(10:10) 은혜의 구원은 인간의 그 어떠한 공로나 노력 따위를 불허합니다. 하나님 구원 방식은 이렇듯 매우 쉽습니다. 물론 그 쉬운 방식을 주시기 위해 그리스도의 십자가 고통과 아들을 죽는데 까지 내어주신 하나님의 사랑, 그리고 구원을 이루어 내시기까지의 하나님 열심을 결코 간과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이러한 하나님 사랑과 열심은 혈통이나 성별, 지식, 신분 등 그 어느 것에도 차별 없이 적용됩니다. 그리스도의 대속적 은혜는 측량할 수 없는 부요함이 있기 때문입니다.(12) 그러기에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습니다.(13)

 

   주의 이름을 부르기 위해서는 먼저 믿음이 앞서야 합니다. 믿음이 없이는 부를 수 없기 때문입니다. 또한 믿기 위해서는 들음이 우선해야 합니다. 듣지 못하면 믿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만약 전파하는 자가 없다면 이 역시 들을 수 없습니다.(14) 전파 하는 자 역시 보내심을 받지 않으면 전할 수 없을 것입니다. 그래서 보내심을 받아 전파하는 자들을 아름답도다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들의 발이여 함과 같으니라”(15) 고 일찍이 이사야 선지자를 통해 증언해 준 것입니다.(52:7) 그러나 복음을 듣는다고 다 믿는 것은 아닙니다. 성육신 하셔서 복음을 전하시는 그리스도를 배척하고, 그의 사도들이 전하는 복음을 듣기 거부했던 유대인들 역사가 이를 증명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역사에는 하나님 깊으신 섭리가 근저에 깔려 있습니다. 이는 모세와 이사야 선지자를 통해 예언한 대로 이방인 구원을 위한 하나님의 성취인 것입니다.(10:19,20) 그들이 거부한 복음이 이방인들에게 보내어져서 들려지고, 들은 자들은 믿고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게 되었으니 이들이 바로 성도인 우리들 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이렇듯 이스라엘에 머물지 아니하고 이방인들에게도 넘쳐 났으니 어찌 입을 가만히 닫고 있을 수 있겠습니까우리 생이 다할 때까지  그리스도 은혜와 하나님 사랑을 찬송하고 또 찬송해도 다함이 없을 것입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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