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반 걱정반으로 참석했던 지편전 독서 모임을 다녀왔습니다. 두시간이 언제 흘러갔는지도 모르게 금새 지나갔습니다.
책을 통해서 같은 도배사로 지내면서 겪었던 고충도 나누고 다른분의 솔직 담백한 삶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제 마음의 지평도 넓어지는 행복한 힐링의 시간이었습니다.
다음모임에는 좀더 여러분이 부담없이 참석하셔서 풍성한 나눔의 시간이 될길 희망해 봅니다. 모임을 이끌어주신 보람씨 감사합니다^^
대한민국 도배사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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