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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ia Story

좀 지났지만 제주도 가서 있었던 러브홀릭 얘기 끄적~

작성자ΗοLic_때꿍|작성시간06.06.05|조회수68 목록 댓글 11

오랫만에 카페를 들리니 다들

 

콘서트 얘기로 카페가 분주하네요 ㅋㅋ (전 못가서 너무 아쉬운 ㅠ)

 

 

다름이 아니라 수학여행에서 있었던 일좀 애기 하려고 합니다!

 

오오 !!

 

제주도의 아침은 너무나도 아름 답습니다 ...

 

하지만 수학여행의 바쁜 일정을 다니면서 일어나는 제주도의 아침은

 

그야 말로 최악이죠 -ㅅ-

 

하지만 저에게 제주도 아침은 가슴아픈(?) 노랫말과 시작 되어 하루 하루가 즐거웠답니다 ㅋ

 

다름이 아니라 콘도 안에서 아침일찍 학생들 일어나라 노래를 크게! 틀어주는 노래가

 

러브홀릭의 '슬픈 영화'가 있었다는 것입니다!! ㅋㅋ

 

오오~! 첫날 아침 일어나자 미친듯 뛰쳐 나가 얘들한테 러브홀릭노래 나온다고 들어 보라 헀더니

 

제길슨..다들 주무시고 그냥 씹더라구요..

 

보아하니 노래가 2003년도 말에 나왔던 최신곡(?)들을 틀어 주는거 같더라구요 ㅋㅋ

 

아무튼 3박 4일간의 일정을 매일 같이 러브홀릭의 목소리와 함께 해서 기분 좋은 제주도 였습니다!

 

점점 그들만의 음악성을 알려가는 러브홀릭은

 

한라산 (무지 힘들었습니다 ㅠㅠ) 을 하산하는데 아이들의 핸드폰 엠피 소리에

 

러브홀릭 '인어세상을 걷다' '그대만 있다면'이 나오는 것이었다는 것도!

 

하산 내내 무지 힘들었지만 행복한 제주도 였습니다 ㅡㅅ- ㅋ

 

아무튼 요즘은 수학여행의 후유증으로 얘들한테 '슬픈 영화' 노래만 틀어 주면

 

기겁을 하더 군요 ㅋㅋㅋ

 

힘들었지만도 즐거웠던 수학여행이었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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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ΗοLic_때꿍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6.06.05 헉! 맞아요! 금강산 콘도! 다들 들으신건가..? ㅎ
  • 작성자csy-loveholic | 작성시간 06.06.05 전 주유소에서;;
  • 답댓글 작성자ΗοLic_때꿍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6.06.05 주유소에선 또 어떤 곡이..? -ㅅㅡ ㅋ
  • 작성자라르 | 작성시간 06.06.06 전 아름다운가게 앞 지나가는데 차라의 숲이 들려서 끝날때까지 제자리에 서서 듣고 갓었죠 ㅋ
  • 답댓글 작성자ΗοLic_때꿍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6.06.08 ㅋ저두 집에서 갑자기 러브홀릭 뮤비만 나오면 모든 활동은 스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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