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즈림 오셨다 으헤헤 < ㅁ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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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 l|벌써일년|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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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귀족이었다..
하하 내가 귀족이라니?
그렇게 좋았는데....
반역군이 쿠데타를 일으켜서
친황파였던 우리 귀족은..
몰살...
결국 쿠데타는 성공했고 군사황제의 시작을 알렸다
-----쿠데타 정권 1년 후-----
나라는 점점 안정을 되찾았고..
나는..
부모님을 모두 잃고
조그마한 가방에 원래 있던 보석들만이
나의 유일한 전재산이다..
그리고 나만 힘들게 탈출했다
"흐흐흑...."
게다가 지금은 밤이 됬고
난 지금 산속이다..
앞에 불빛을 발견했다
부스럭 부스럭
"누구냣!!!" -여행자
"아무래도 몬스터 같은데?" -여행자
"아니야 몬스터는 불빛을 싫어해" -여행자
부스럭 부스럭
나는 나무를 해쳐 나갔다..
"헤에..? 꼬마야 왜 여기있니?" -여행자
"흐끅... 길을.. 흑.. 잃었어요"
"그래.. 집은?" -여행자
"불타 없어졌어요.."
"흠.. 그래 너 우리랑 같이 여행다니지 않을래?" -여행자
"정말요..? 할래요!!"
언제 그랬느냔듯 활기가 돌아온 소녀
"하하.. 그래 좋아 니이름은?" -여행자
내이름..
"아즈.. 아즈요"
"이름이 좋구나 오빠이름은 가르야" -가르
"나는 아인" -아인
"나는 시아다" -시아
이렇게해서 나의 모험이 시작된다
"으아.. 이제 눈좀 붙일까?" -가르
"그게 좋겠군" -시아
"그래그래 얼른 자자" -아인
밤은 깊어만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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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 모닥불을 만드니까 편해진다
오늘도 나와 가르, 아인은 여행을 하고있다
오면서 몬스터를 엄청 만났지만 =ㅅ=
"고기나 구워먹자!!" -아인
"그래 배고파"
"자자 얼른 굽자고" -가르
하아 고기굽는냄새란..
"먹자!!!" -아인
"오오오 엄청 맛있잖아!!"
"당연 누가 잡은건데 +ㅁ+" -가르
잠시후,
"으아 배불러" -가르
"나두" -아인
"간만에 잘먹었다"
부스럭부스럭
"누구냣!!!!!!!!!!!!" -아인
"아무래도 몬스터 같은데?"
"아니야 몬스터는 불빛을 싫어해" -가르
부스럭부스럭
그러더니 한 소녀가 나왔다
밤이라 잘 보이진 않아도 불빛이 있기에 보였다
모든 어둠을 흡수 한것 같은 흑발과
그와 대조되는 새하얀 피부
슬퍼보이는 보랏빛 눈
그리곤..
조금한 가방을 매고 있는데..
"헤에..? 꼬마야 왜 여기있니?" -아인
그러더니 소녀는
"흐끅.. 길을.. 흑.. 잃었어요" -소녀
그래서 난
"그래... 집은?"
"불타 없어졌어요.."
불쌍한 아이인것같다..
"흠.. 그래? 너 우리랑 같이 여행다니지 않을래?" -가르
좀 생각하는듯 싶더니
"정말요..? 할래요" -소녀
갑자기 활기가 돌아온거 같았다
"하하.. 그래 좋아 니이름은?" -아인
"아즈.. 아즈요" -아즈
"이름이 좋구나 오빠이름은 가르야" -가르
"나는 아인" -아인
"나는 시아다"
좀 졸립다 하긴.. =ㅁ=
"으아.. 이제 눈좀 붙일까?" -가르
"그게 좋겠군"
"그래그래 얼른 자자" -아인
그렇게 한소녀와의 여행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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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구.. 이거 참 힘들군요
똑같은 대사를 사용해서 느낌만 다르게하려니..
그래도 열심히 써봤습니다..!
판타지 보다보니 소녀로 표현되는 게 많이 나오더군요
저두 흐름을 따라 이렇게 되버렸습니다
후후.. 앞으로 더 열심히 쓸게요 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