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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012] School、… 12th Story *

작성자요울|작성시간07.08.05|조회수9 목록 댓글 4

카즈림 오셨다 으헤헤 < ㅁ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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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 l|벌써일년|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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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귀족이었다..

 

하하 내가 귀족이라니?

 

그렇게 좋았는데....

 

반역군이 쿠데타를 일으켜서

 

친황파였던 우리 귀족은..

 

몰살...

 

결국 쿠데타는 성공했고 군사황제의 시작을 알렸다

 

-----쿠데타 정권 1년 후-----

 

나라는 점점 안정을 되찾았고..

 

나는..

 

부모님을 모두 잃고

 

조그마한 가방에 원래 있던 보석들만이

 

나의 유일한 전재산이다..

 

그리고 나만 힘들게 탈출했다

 

"흐흐흑...."

 

게다가 지금은 밤이 됬고

 

난 지금 산속이다..

 

앞에 불빛을 발견했다

 

부스럭 부스럭

 

"누구냣!!!" -여행자

 

"아무래도 몬스터 같은데?" -여행자

 

"아니야 몬스터는 불빛을 싫어해" -여행자

 

부스럭 부스럭

 

나는 나무를 해쳐 나갔다..

 

"헤에..? 꼬마야 왜 여기있니?" -여행자

 

"흐끅... 길을.. 흑.. 잃었어요"

 

"그래.. 집은?" -여행자

 

"불타 없어졌어요.."

 

"흠.. 그래 너 우리랑 같이 여행다니지 않을래?" -여행자

 

"정말요..? 할래요!!"

 

언제 그랬느냔듯 활기가 돌아온 소녀

 

"하하.. 그래 좋아 니이름은?" -여행자

 

내이름..

 

"아즈.. 아즈요"

 

"이름이 좋구나 오빠이름은 가르야" -가르

 

"나는 아인" -아인

 

"나는 시아다" -시아

 

이렇게해서 나의 모험이 시작된다

 

"으아.. 이제 눈좀 붙일까?" -가르

 

"그게 좋겠군" -시아

 

"그래그래 얼른 자자" -아인

 

밤은 깊어만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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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 모닥불을 만드니까 편해진다

 

오늘도 나와 가르, 아인은 여행을 하고있다

 

오면서 몬스터를 엄청 만났지만 =ㅅ=

 

"고기나 구워먹자!!" -아인

 

"그래 배고파"

 

"자자 얼른 굽자고" -가르

 

하아 고기굽는냄새란..

 

"먹자!!!" -아인

 

"오오오 엄청 맛있잖아!!"

 

"당연 누가 잡은건데 +ㅁ+" -가르

 

잠시후,

 

"으아 배불러" -가르

 

"나두" -아인

 

"간만에 잘먹었다"

 

부스럭부스럭

 

"누구냣!!!!!!!!!!!!" -아인

 

"아무래도 몬스터 같은데?"

 

"아니야 몬스터는 불빛을 싫어해" -가르

 

부스럭부스럭

 

그러더니 한 소녀가 나왔다

 

밤이라 잘 보이진 않아도 불빛이 있기에 보였다

 

모든 어둠을 흡수 한것 같은 흑발과

 

그와 대조되는 새하얀 피부

 

슬퍼보이는 보랏빛 눈

 

그리곤..

 

조금한 가방을 매고 있는데..

 

"헤에..? 꼬마야 왜 여기있니?" -아인

 

그러더니 소녀는

 

"흐끅.. 길을.. 흑.. 잃었어요" -소녀

 

그래서 난

 

"그래... 집은?"

 

"불타 없어졌어요.."

 

불쌍한 아이인것같다..

 

"흠.. 그래? 너 우리랑 같이 여행다니지 않을래?" -가르

 

좀 생각하는듯 싶더니

 

"정말요..? 할래요" -소녀

 

갑자기 활기가 돌아온거 같았다

 

"하하.. 그래 좋아 니이름은?" -아인

 

"아즈.. 아즈요" -아즈

 

"이름이 좋구나 오빠이름은 가르야" -가르

 

"나는 아인" -아인

 

"나는 시아다"

 

좀 졸립다 하긴.. =ㅁ=

 

"으아.. 이제 눈좀 붙일까?" -가르

 

"그게 좋겠군"

 

"그래그래 얼른 자자" -아인

 

그렇게 한소녀와의 여행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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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구.. 이거 참 힘들군요

 

똑같은 대사를 사용해서 느낌만 다르게하려니..

 

그래도 열심히 써봤습니다..!

 

판타지 보다보니 소녀로 표현되는 게 많이 나오더군요

 

저두 흐름을 따라 이렇게 되버렸습니다

 

후후.. 앞으로 더 열심히 쓸게요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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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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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소설광♥ | 작성시간 07.08.05 음음...ㅇㅅㅇ 키아는 누구인가요?ㅋㅋㅋ
  • 답댓글 작성자요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7.08.06 그냥 사람.. 이름 잘못쓴거 원래는 시아인데 졸려서 <퍽
  • 작성자DOM/카즈 | 작성시간 07.08.06 +_+ 기대 만빵!!
  • 답댓글 작성자요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7.08.06 만빵.. 만원에 살수있는 고급스런 빵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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