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3일 구정전날 초당 칭구들과 옛날추억이 그리워 모였습니다 작성자백월초당| 작성시간10.02.14| 조회수70| 댓글 3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감자 작성시간10.02.14 ㅎ훗 침넘어 가네여,,어린시절 울 할머니 손 칼국수 모습이 정답고,,꽁댕이얻어서 구워먹던 어린추엌이,,,고맙읍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올디스 작성시간10.02.15 아...어릴때 어머니께서 만들어 주시던 칼국수...한젓가락 만이라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dodo 작성시간10.02.21 할매가 손가락까지 동여 메고 만들어 주신 칼국시 그라고 부침개 뻘건 짐치..이 밤 잘 참았는디 또 냉장고 문열게 됐네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