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변연가 작성자평생애|작성시간13.02.03|조회수86 목록 댓글 5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강변연가 / 김태정 그대 나를 멀리 떠나가신대도 그대 못잊어 가슴속에 남아있는 미련 때문에 내가 우는데 사랑한다 말을 해야 행복하다고 느끼시나요 말 못하는 내 마음은 이슬비처럼 눈물 흘려요 내마음 속 깊은 그곳에 안타까운 사랑만 있네 그대 나를 사랑했다 생각 한다면 아무 말없이 나의 눈에 젖어 있는 이 눈물을 닦아 주세요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5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대나무 | 작성시간 13.02.03 어쩌면 이리도 노래가 편안하면서도 정겹게 속삭이나요.정겨움, 그리움, 다정함 등 애틋한 사랑이 노래에 가득 실어 있네요. 답댓글 작성자평생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3.02.03 노래에 담긴 느낌들을 어쩜 이렇게 맛깔스럽게 해석해 주시나요~ ㅎㅎ감사합니다. 작성자태평달빛 | 작성시간 13.02.05 오늘도 태정님 노래감상하며 ~~~~~ 작성자산인 | 작성시간 13.02.05 태정님의 강물은... 은빛으로 흐르는 강물인가 합니다.~~ / 우찌... 이리도 잘 부르시나요 ? 작성자아비까비 | 작성시간 15.02.22 이궁~~ 어찌 이곡은 실행이 안될까? 인터넷에서 구한곡은 음질이 별로라서 좋은음질로 감상할려고 했는데... 윗곡과 아래곡은 정상인데요 혹시 뭐가 문제인지 아시는분 알려주세요. 프리즈~~!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취소 카페 검색어 입력폼 검색 검색어 지우기 답글 제목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