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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정님 음악방

그 겨울의 찻집

작성자찔레꽃|작성시간19.08.07|조회수286 목록 댓글 3





그 겨울의 찻집









바람 속으로 걸어갔어요

이른 아침의 그 찻집

마른 꽃 걸린 창가에 앉아

외로움을 마셔요


아름다운 죄 사랑 때문에

홀로 지샌 긴 밤이여

뜨거운 이름 가슴에 두면

왜 한숨이 나는걸까

아~웃고 있어도 눈물이 난다

그대 나의 사랑아




















첨부파일 1-09 그 겨울의 찻집.m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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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끝나지않은시작 | 작성시간 19.08.25 아~웃고 있어도 눈물이 난다
    그대 나의 사랑아~
  • 답댓글 작성자찔레꽃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9.08.26 아~웃고 있어도 눈물이 난다
    그대 나의 사랑아~
  • 작성자하늘 그리움 | 작성시간 20.11.27 바람이 전해주는
    님이 계신 그 곳
    소식 듣고픕니다.
    아~~~
    그리움은 이런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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