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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의 해를 맞이하면서

작성자주의 노예|작성시간03.01.05|조회수13 목록 댓글 0
할렐루야!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로운 계획과 소망을 가지고 살아가기를 다짐하면서 더 많은 말씀과 기도를 사모합니다.
먼저, 나의 뜻대로 살고, 나의 길대로 살려고 하지 않기 위해서 더욱 말씀의 인도하심을 구합니다. 주님의 말씀이 나의 삶에 녹아져서 체질이 바뀌고 삶의 우선순위가 바뀌고, 신앙의 기쁨들이 회복되어 지길 기도합니다. 또한 기도의 지경이 넓어져서 성령이 역사하시는 것을 체험하는 교회와 가정이 되길 기도합니다.

날마다 맞이한 새해 같지만 결코 그렇지 않습니다.
무엇보다도 양의 해를 맞이하면 먼저 주님을 따르는 양으로 순종하기를 기도합니다.
양은 목자의 인도가 없으면 길을 잃고 밤새 수풀을 방황할 수밖에 없습니다. 우리의 목자되신 주님의 인도하심이 올 한해 양으로 살아가는 우리에게 임하길 기도합니다.
또한 열매맺는 양이 되길 기도합니다.
말씀으로 단단해진 육질을 지닌 양이 되길 소망합니다.
목자에게 보답하는 양의 소산물이 있길 원합니다.
올 한해는 남기는 인생을 살았으면 합니다.

바울이 로마서 서문에 “그러므로 나는 할수 있는 대로 로마에 있는 너희에게도 복음 전하기를 원하노라”(롬1:15) 밝힌것처럼 교회와 우리가 할 수 있는대로 복음전도자의 사명을 살기를 소망합니다. 정말 서기관들이 전한 것과 달리 권세있는 하나님의 말씀들이 선포되어 교회가 성장하길 소망합니다. 우리 모두 이일을 위해서 찾아다닐 것입니다. 분명히 우리의 걸음을 인도하시는 분은 우리 주님이심을 기억하면서 부지런히 씨앗을 뿌릴 것입니다. 한해 신앙의 계획을 먼저 세워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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