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앤 자.소.서------------------
상기 본인은 아래 내용에 있어 한치의 거짓이 없음을 알려 드리옵니다.
또한.. 지금 두번째 작성하고 있다능 슬픈 현실..ㅠㅠ
회사내 PC보안으로 인하여.. 사진이 업로드가 되지 않아...
사진을 어떻게든 넣어 보려 하다...
전부 사라짐 ㄷ ㄷ ㄷ
양해 부탁드립니다~
프로필 참조해 주세용~
저의 닉네임 앤앤 소개부터 할께요..
사실 급 생각해 내서 특별한 뜻은 없어요..
제가 어릴적부터 좋아하던 빨강머리앤에서 앤앤
이렇게 만들어 졌어요~
저는 동호회가 머리털나서 처음이에요...
회사 동호회가 많지만 나가지 않았어요 ㅎㅎ
특별한 셈이죠.. 첫경험인거죠~ㅎㅎ
아무쪼록 몸치인 저의 고질병을 고쳐 주고 싶네요~
열심히 참석하고 노력해서 쭉~ 이어가고 싶은 바램입니다^^
자 이제 시작합니다~
- Basic 코스 - (꼭~!! 작성 부탁드려요 ^^)
1.나는 요렇게 생겼어요.
그냥 평범하게 생긴(?) 여자사람입니다^^
아주 마음같아선 태어날때부터 현재까지 올리고싶은 심정입니다ㅎ
위에서도 말씀드렸지만..
회사pc보안 문제로 인해 사진은 올릴수가 없어요 ㅜ
프로필 참조해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2. 남들이 날 부를땐 (이름) & 세상의 빛을 첨 본날~??
이름 : 정수진
생년월일 : 82.11.04 (am5:10)
친구들은.. 깔깔아~ 잘 웃고 웃음소리가 커요.. (요즘은..목소리 큰자가 이기는게 아니라 불리한거죠..)
초등학교 동창들은..꽁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는 그랬드랬죠~생선에 비유를 참 많이 했어요^^)
현재는 그닥 없네요~ 늙은거죠ㅎㅎㅎ
3. 하는일과 서식지는?
정수기회사에서 근무해요..
(coway...코디 아줌마 아니죠~ )
사는곳은.. 중랑구 묵동..
집회사집회사 그래요..주로동네에서 서식해용~
이제 강남 자주 갈꺼같네요..
4. 피의 종류는?
A형입니다
(저를 잘 알지 못하시는 분들은 B형인지 알아요~제가좀 엉뚱한가봐여~~)
알면알수록 까면 깔수록 참 괜찮은 뇨자인데 말이죠...
5. 살사를 만나게된 동기는?
오래전부터 댄스에 관심은 많았어요~
그게 몸따로 생각따로 잘 안되서 문제죠..
친한(?) 86기 쫑구님의 도움으로 오게 되었어요~
맨날 주말에 방콕하고 집에서만 뒹굴뒹굴 한다고 인생이 불쌍 했나 봅니다ㅜ
춤의 세계로 인도 ㄱ ㄱ
춤의 세계로 새롭게 부활하게 된거죠~ㅎㅎ

6. 동기들, 강습쌤, 그리고 운영진에게 한 말씀???
클쌤님칼쌤님 두분다 복받으실거예요~ 열정이 대단하시고 인내심이 정말 최고죠~
화벙에 처음 오면서 접하게 되었는데요...그 정신없는 가운데서도 많은 도움을 주셨네요
굿굿굿~ 두분을 만나 영광입니다^^
우리 87기의 마스코트 지기님들~~
도미쏠님과 나영언니
정말 이분들 아니면 저희 이렇게 자기소개서 쓰고 있을까요??
대단들 하세요 희생정신이 짱인거같아 왕관 백게 주고싶은 심정이네요~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
두분다 미남 미녀세효^^
마지막으로 87기 동기님들..
짧지만 저의 인생에 나타나 주셔서 모두 감사합니다~
지금처럼 좋은 인연으로 쭉~ 이어나갔으면 좋겠어요~
춤으로 맺은 인연이지만 깊은 내면까지 함께하는 그런 사이가 되었음 합니다^^
87기 화이팅 입니다~`
7. 라파 모든분들에게 한 말씀??
제가 다소.. 심하게 몸치 일지라도..
저도 홀딩도 해주시고 저에게도 다가와 주시렵니까?ㅋㅋㅋㅋ
해치지 않아효~
-Pattern 코스 - (맞춤형입니다. 씹고 싶은 질문은 씹어주세요 ^^)
1. 이것이라면 자다 일어나서도 할 수 있다~~?
자다 일어나면 아무것도 못해요...
또 자야죠~
남자친구 집앞에 왔다고 하면 또 생각이 틀려집니다~
(현재 없는 관계로...패스)
2. 사귀는 이성이 있는지.....없다면 나의 이상형은???
흠.. 연애가 세상에서 가장 어려웠어요~
모르겠어요 먹는건가요?
썸남도 없고 뭣도 아무것도 없네요..
이상형은.. 일단 미혼이고 신체 건강하고 멘탈 건강하면 OK~
(지금 따질때가 아니라고 봅니다..슬픈 현실...)
3. 타임머신 이 있다면 가장 돌아가고 싶던 순간과 바꾸고 싶은 순간은?
나의 20대 리즈시절로 ㄱㄱㄱㄱㄱ
돌아만 간다면 고만튕기고 나 좋다고 했던 남자분들 잘 해드리고 싶네효..
참 부질 없죠잉~
기회는 다시 돌아 오는거겠죠~
4. 주량과 술버릇 (거짓말은 싫어요!!)
주량은 그때그때 달라요~
어느날은 맥주한잔에 만취...혀가 꼬이고... 비틀비틀
어느날은 폭탄주 마셔도 멀쩡하고..
술은 만취될때까진 안마셔요..
저도 제가 무서우니깐!!ㅎㅎ
술자리는 왠만하면 거절 안하는데..
이제 몸도 마음도 늙어져서..
예전같진 않네요~
담날 숙취해소가 너무 안되서..
그냥 인어공주되어 하루종일 누워지네요~
술버릇..
저는 진짜 잘 모르겠는데요..
친구들은 이쁜척 한다고 하네요..
머리를 자꾸 만지고 쓸어 넘기고 ㅎㅎㅎㅎ
웃음이 천배 많아지고...
애교는 개를 주려고해도 없어요..
그냥 고정도....
때리고 해치지 안하요~
5. 스트레스 해소법~~~
노래방가서 박자 음정 무시하고 노래 막 부르기!
소리소리 지르죠..
야구장가서 치&소(주로팩소주로..)
여행 좋아 합니다.(새로운 동네가면 뭔가 스트레스가 해소되요)
오락실 좋아 합니다. 총싸움에 미쳤던 적이....좀비 때거지로 나오는거 좋아해요~
6. 세상살면서 꼭 지키는 것 한가지와 꼭 이루고 싶은것...
가족
세계일주..
사랑?
7. 살사를 잘하게 되면 이것만은 해 보고 싶다??!!
누가봐도 잘춘다 이런소리 한번 듣고싶네요~
8. 마지막으로 라파에 바라는점...
번창 하시옵소서~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해욧---------------------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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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앤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5.01.26 언니 이번 뒷풀이는 언니랑 애짜님때문에 너무너무 즐거웠다는거~
끝까지 내옆을 지켜주어 감사해요~
덕분에 너무 즐겁고
언니의 매력을 사뭇 느꼈던 준코..ㅋㅋㅋ
담에도 함께해용~ -
작성자86기▶쫑구. 작성시간 15.01.27 댓글많네...ㅎㅎ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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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앤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5.01.27 발톱빠질거 같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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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Dasom 작성시간 15.01.28 오오.. 저도첫동호회참석이 여기 ㅋㅋ 저도 웃음소리 엄청 큰데... 사람들이 입열지 말래서 노력중이에요 ㅋㅋ담에 꼭 뵙고시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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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앤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5.01.28 담에 격하게 먼저 오셔서 인사를 해 주신다면..앗..
제 얼굴이... 없군요..ㅋㅋ
화벙 정모때 전 꼭 갈 예정이니..
꼭꼭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