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엔 가을 같다가,
점심엔 한여름 같기도하고,
그러다가 저녁엔 다시 또 가을 같은
저는.. 그렇더라구요 ㅎㅎ
그런 6월의 어느날 인사드리는
웹지기 현정입니다 : )
한주동안 잘 지내셨나요?!
선선한 바람과 뜨거운 햇빛을 만나며
벌써 여름이 끝나나 하고 생각하려니
아직 진짜 여름이 오지도 않았더라구요.
그러다 이러다
장마라면서 미친듯이 비가 퍼붓는 날이 오겠죠?
알 수 없는 날씨.. 지구.. 환경..
갑자기 환경운동가로 가는가 싶지만,
사실은 그런 장마 오기전에
또 열심히 놀아보자는 얘기였어요.
물론 비가 엄청 퍼부어도,
바람이 세차게 불어도
같이 춤추고 놀자고 또 모든 각종 기적의 논리를 펼칠 예정이지만,
일단 오늘의 논리는 그런거죠.
더 더워지고, 더 습해지고,
비 마아아아아않이 와서 놀기 힘들기 전에
아쉽기 전에 이번주에놀자 💃🏻🕺🏻💃🏻🕺🏻
아.. 또 수다떨다보니
준중급 신청하란 이야기를 깜박!!
준중급 신청하세요 📢📢
어서어서 신청하세요오!!
이번주에는 초급과 초중급, 준중급 수업이 새롭게 열립니다.
아시죠? 고민은 스트레스만 늘릴뿐
그냥 일단 고 하는거져 ㅎㅎ
그리고
바차타와 중급 수업이 마지막이네요.
그동안 고생해주신 쌤들 너무너무 감사해요!!
수업듣는 여러분들도 고생많으셨어요 😉
또또..
요즘 생일이라고 생일빵도 제대로 못하고..
하여 마음이 아프지만
이번주만큼은 꼭 다같이 축하해주셨으면하여
적어봐요.
12일은 정빈시샵님의 생일입니다!!
(카톡확인함ㅋㅋㅋㅋ)
오랜만에 다같이 소셜와서
고생많은 시샵님 축하해주세요♥️♥️
생일빵.. 그건 하셔도 무방
소셜이든 진짜 주먹ㅇㅣ.. (쿨럭)😁😁😁😁
오늘 또 무슨얘기를 할까 고민했는데
스크롤이 어마어마하네요 하하하하하
나머지 얘기는 토요일에 만나서해요.
강턴에서 만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