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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2026년 6월 6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작성자약수터|작성시간26.06.06|조회수1 목록 댓글 0

2026년 6월 6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1. 정치색 불매운동 역효과? →

스타벅스 ‘카톡 선물’ 다시 1위에. 정치권의 ‘스타벅스 때리기’가 오히려 역효과를 냈다는 분석...(문화)

 

2. 증시, 외국인 전례 없는 대탈출 → 최근 20거래일 연속 순매도, 올 들어 120조원 가까이 순매도, 

외국인 매도는 달러 유출 -> 환율 상승 유발 ->환율이 오르면 투자 수익 감소효과 ->

또 외국인 이탈의 악순환 구조를 만들 수 있다는 분석...(헤럴드경제)▼

3. 한은 처방에도 ‘13일 연속 1500원’... 왜 안 잡힐까 → ▷유가 상승 ▷NDF(역외 차액결제 선물환) 거래

▷한미 금리차 등 원인이 있지만 최근 환율 상승의 가장 직접적이고도 주된 원인은

외국인이 국내 주식을 대규모로 처분해 받은 원화를 달러로 교환하는 수요.(헤럴드경제)

 

4. 투표용지 ‘50%‘ 규정 → 선관위의 2022년 지침과 사무편람에선 선거인 수의 60% 인쇄였다.

이번 선거에서 50%로 하향 조정했다. 사전투표율이 높아지고 지방선거에 대한 관심이

대통령선거나 국회의원 총선거보다 떨어진다는 점을 고려했다고 한다.(중앙)▼

5. 급성 심근경색, 겨울보다 여름에 많은 이유가 ‘냉방’? →

6~8월 환자수 50만 2086명으로 12~2월(48만 8506명)보다 더 많아. ▷땀을 많이 흘려 피가 끈적해지고

▷더위로 확장되어 있던 혈관이 냉방으로 순식간에 수축되는 것, 이 두 가지가 주요인이라고.(헤럴드경제)

 

6. 농업은 안전한 산업? 타 산업보다 사망율 3배, 부상율은 7배 →

2024년 기준 농업 분야 사망만인율(인구 1만 명당 사망자 비율)은 ‘2.99명’으로 타 산업(0.98)의 3배에 달한다.

부상자율은 5.13%로 7배 수준.

사망자 297명 중 59%인 174명이 농기계 사고로 숨졌으며 경운기(74명)·트랙터(20명) 순이었다.(문화)

 

7. 투표용지가 부족했던 투표소는 ‘14’개소가 아니라 ‘50’개소 →

선관위, 투표용지 부족으로 추가로 송부한 투표소는 총 67개소, 이 중 실제로 투표용지가 부족했던 투표소는 50곳,

투표용지 부족으로 잠시라도 투표가 중지되었다가 재개한 투표소는 총 22개라고 밝혀.(동아)

 

8, ‘자소서’ 안 보는 기업 늘어난다 →

생성형 인공지능(AI)으로 자소서를 써내는 지원자가 늘면서

자소서 비중을 줄이거나 아예 안 보는 기업들이 생겨나기 시작했다.

실제 문제 해결 능력이나 사고력을 검증하는 면접과 동아리 활동 스펙은 중요해졌다.(동아)

 

9. 소비자도 ‘성과 공유’ → 삼성전자, 8일부터 4주간 ‘국민과 함께, 감사 페스티벌’ 행사.

이 기간 삼성전자 제품 구매 고객에게 구매금액의 20%에 해당하는 디지털 온누리상품권을 지급한다.

총 4000억원 규모. 지난달 노사 합의 때 발표한 ‘5년간 5조원 사회기여 확대’ 계획의 첫 후속 조치.(국민)

 

10. 한국기상학회, ‘장마’의 학술적 의미 재정의 →

그 동안 비 안오는 소위 ‘마른 장마’ 많았다는 지적 반영,

‘장마철’의 정의를 ‘다량의 강수(장마)가 이어지는 철’에서 ‘다량의 강수가 발생하기 좋은 조건의 기간',

즉 ’다량 강수‘에서 ’다량 강수 조건‘으로 변경.(매경)

 

이상입니다.

 

[출처] 2026년 6월 6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작성자 자전과 공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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