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자유게시판

[퍼온 글]아내를 괴롭히지 마라. 하느님은 아내의 눈물 방울을 세고 계신다.

작성자약수터|작성시간26.06.12|조회수0 목록 댓글 0

아내를 괴롭히지 마라. 하느님은 아내의 눈물 방울을 세고 계신다.

 

아내는 

젊은이에게는 연인이고,

중년 남자에게는 반려자이고,

늙은이에게는 간호사다.

(베 이 컨)

 

아들은 아내를 맞을 때까지는 자식이다.

그러나 딸은 어머니에게 있어 평생의 딸이다.

(토마스 플러)

 

오늘부터 ~

아내의 존재를 황금같이 보면 삶이 달라진다.

 

貧賤之交不可忘 (빈천지교 불가망)

糟糠之妻不下堂 (조강지처 불하당)

 

가난하고 천할 때 사귄 벗은 잊을 수가 없고,

조강지처는 집에서 내보내지 않는다.

 

빈궁할 때 사귄 벗은 절대로 잊어서는 안 되고,

가난할 때 의지하며 살아온 아내는 버리지 않는다.

 

옛 벗이나 고락을 함께 했던 아내는 잊거나 버려서는 안된다는 뜻입니다.

==============================

 

모든 남성 여러분!

부디 유념하셔서 노후를 보장받도록 합시다.

 

*세계에서 가장 오래 장수한 부부의 맞장구, 기네스*

 

기네스 기록 중에 세계에서 가장 오래 장수한 부부가 있습니다.

 

얼마전 새로운 기록이 등장해서 1위에서 밀려 나긴 했지만

영국의 플로렌사와 퍼티 부부가 최고 기록자로 인정

되었는데 당시 두사람은 결혼 81주년을 맞이했고

부부 나이를 합산하면 205살이 되었습니다.

무려 81년 동안이나 어떻게 행복한 결혼생활을 유지할 수가 있었을까?

 

이들 부부가 들려주는 비결은?

첫째, 건강하게 오래 살았기 때문이었는데 부부는 점심과 저녁때 1잔씩의 술을 즐겼다고 하며,

둘째, 두사람은 다툰 채로 잠자리에 들지 않았다고 합니다.

사람이기 때문에 갈등이 없을수가 없겠지만 다툰 날에는 곧장 '미안해'

라고 하면서 서로의 마음을 풀었다고 합니다.

마지막 세번째 이유는 많은 사람들이 무릎을 쳤다고 하는데

그건 바로 '예스 디어' 라는 두 단어로 된 말이 었습니다.

 

우리말로 하면 '그래 맞아'!

이 정도의 말인데, 쉽게 얘기하면 맞장구 였습니다.

아시다시피 맞장구는 공감이고,

공감은 찬성이면서도 한편으론 상대를 배려하는 성숙한 마음으로 단련시킨 습관이기도 합니다.

 

'그래 네 말이 맞아',

'당신 말이 맞아요.'

 

좋은 부부나 좋은 연인이 되기 위해서나

또한 주변 사람들과도 늘 조화로운 관계를 꾸려 나가기 위해서는 이런 공감의 말과 습관은 절대 필요한 것이고

이것이 곧 서로간에 관계를 돈독히 하는데 도움이 될것이라는 생각입니다

또한 이처럼 공감과 소통은 장수비결이 된다고 합니다.

=================================

 

아내를 황금(黃金)같이 보면 삶이 달라진다.

 

어느 커피숍에 ‘Happy wife, happy life’라는 글이 담겨져 있는 액자(額子)가 걸려 있었다. 
얼핏 보기에 커피숍에 무슨 wife라는 글이 적혀 있는 게 쌩뚱 맞다 의아(疑訝)했는데
가만히 생각해보니 아주 멋진 뜻이었다. 
해석(解釋)해 본 즉,
'아내가 행복(幸福)해야 인생(人生)이 행복하다.'는 것이다. 
그러면 우리말로 인명재처(人命在妻)이네?​
맞다.
아내가 행복해야 삶이 행복하고 남편(男便)이 편(便)하다.
남편의 운명(運命)은 아내의 손에 달려 있다.
특히 나이 들어가면서 이러한 진리(眞理)는 두드러진다.

 

‘​칸트’는

“남편 된 사람은 아내의 행복이 자신(自身)의 전부(全部)라는 것을 행동(行動)으로 보여주어야 한다.”고 말했다. 
​중국고사(中國古史)에서도 아내의 역할(役割)은 출중(出衆)했다.
위(魏)나라 문후는 
“가난한 사람은 좋은 아내를 얻고 싶어 하고,
나라가 혼란(混亂)스러우면 좋은 재상(宰相)이 있었으면 하고 바라는 법이다.”고 했다. 

북송(北宋)의 ‘구양수歐陽脩)’는
“내가 재력(財力)이나 지위(地位) 때문에 마음 고생하지 않고 지낸 것은 내 아내의 덕(德)이다.”고 말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