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Daniel작성시간12.04.01
화질이 너무 선명하네요. ^^ 가난의 저주, 질병의 저주로부터 해방시켜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문제는 끊임없이 가난하게 사는 것이 운명이고, 불행하게 사는 것이 운명이라고 속삭이는 것들에 의해 자꾸 미혹당한다는 것... 단호하게 예수 이름으로 물리쳐야겠습니다. 오늘도 깨달음이 있는 말씀 감사합니다~♡
작성자김 피니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2.04.02
(갈 3:13)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저주를 받은 바 되사 율법의 저주에서 우리를 속량하셨으니 기록된 바 나무에 달린 자마다 저주 아래에 있는 자라 하였음이라” (갈 3:14)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아브라함의 복이 이방인에게 미치게 하고 또 우리로 하여금 믿음으로 말미암아 성령의 약속을 받게 하려 함이라”
작성자아리q작성시간12.04.07
다들 잘 지내죠? 여기에 온지 겨우 5일밖에 안되었는데 이것저것 처리하느라 하루가 1년 같은 나날이에요. 정말정말 매일매일 보고싶습니다. 그래도 프랑스에서 여기와서 설교동영상 보니 정말 마음이 편해지고 좋으네요 ^.^ 매주 찾아올께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교회 식구 여러분이 주신 라면과 반찬 정말 저에게 귀중한 양식이에요 만약 제가 아무것도 안챙겨왔다면... 으 생각하기도 싫어요! 정말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