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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친구가 둘째를 났어요...

작성자시간여행|작성시간09.12.02|조회수14 목록 댓글 3

제친구가 어제 예쁜아가야를 났어요....

큰애가 아들인데~~~ 딸을 낳고 싶다더니 아들을 순풍 나 버렸네요...

저도 아들만 둘이랑 딸이기 바랬는데 뜻대로 잘 되지 않더라구요...

그 이쁜애기를 보니 잠깐동안 딸을 갖고 싶다는 작은 소망이 생기

더라구요....

하지만 현실은 ~~  쉽지않을 것 같지요...

하여튼 내친구에게 축하한다고 예쁘고 건강하게 잘 자라라구

응원해주세요....

축하한다... 칭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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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동기짱。 | 작성시간 09.12.02 몸조리 잘하시고 고생하셨어요^^축하드려요~!!!
  • 작성자다산맘 | 작성시간 09.12.03 아가는 정말 맘대로 안돼잖아요... ㅋㅋ 저도 둘째는 딸낳고 싶은데~ 잘 될지 몰겠어요!!
    시간여행친구분 고생하셨어요.. 예쁜 공주님 낳으신 것 축하드려용
  • 작성자토담맘 | 작성시간 09.12.04 축하해요..친구분...그래도 건강하면 최고에요..딸이건 아들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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