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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2026 06 19~20 뫼산모임

작성자이인숙|작성시간26.06.21|조회수8 목록 댓글 0

장소. 삼악산 중미산휴양림 광릉수목원
인원. 명란 옥윤 영례 전쌤 인숙
19일 9시경 양재역 서초문화원에서 영례 전쌤
픽업해서 삼악산으로 달려갔다
의암호주차장에 파킹 하고 의암호들머리로
산행시작. 등산로가 날카로운 바윗길에 재법
오르막이 계속되었다. 덥고 끈끈한. 날이지만
견딜만한 산행이었다 30분가량 올라서니
상원사에 도착해서 절간 마당에서. 준비해간
막걸리에 파전으로 중풀을 했다
든든하게 배도 채웠으니 또 걸어야 했다
가파른 바윗길을 힘겹게 올랐다
짧지만 고된길이지만 전경은 넘 멋지다
의암호가 멋지게 펼쳐져 있고 붕어섬이
가운데 놌여있다 케이블카로 오르면 쉭게
빠르게 오르겠지만 쉬엄쉬엄 걷는 산길에
멋진풍광이 더없이 멋지다
의암호에서 등선폭포로 하산 했다
가뭄이 길어 폭포에 물이 풍성하지 않아
아쉬움을 남겻다 우람하고 멋진 산이다
삼악산에대한 그리움이 조금은 해소 되었다
등선폭포하산 옥윤이 차를 타고 의암호 주차장으로. 가서 중미산 휴양림으로 갓다
비소리를 들으며 산속에서의 1박은 운치 있었다 옥윤이가 맛있게 준비해주어 맛나게
저녁을 먹었다
2일째 비속 광릉수목원을 거릴며 여유로움을
만끽했다. 명란언니의 점심대접까지 받고
마무리를 했다
아쉬움을 남기고. 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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