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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종길 안산시장후보 지지율 정체로 시름 깊어가며 불안감 감지

작성자[한다연]神檀樹|작성시간14.05.28|조회수40 목록 댓글 0

제종길 안산시장후보 지지율 정체로 시름 깊어가며 불안감 감지
기사입력 : 2014년05월27일 08시56분
(아시아뉴스통신=이승환)  제종길 새정치민주연합 안산시장후보가 정식 선거운동이 시작 됐음에도 불구,지지율이 오르지 않고 정체되고  있어 시름과 걱정이 깊어지고 있다는 지적이다.
 
 이는 제후보가 새정치민주연합의 전략공천을 받을 당시 지지율이 낮은 상태였고 공천에서 탈락한 김철민시장이 반발,무소속으로 출마해 야당표를 잠식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선거운동이 시작되면 야권표가 자신에게 쏠릴 것으로 기대했지만 선거운동 6일째 인데도 여전히 지지율이 답보되고 있어 이러다 새누리당후보에 패하는게 아니냐는 일부 불안감도  감지되고 있다.
 
 더욱이 새누리당의 선두주자로 안산시장을 역임한 공천을 받지못한 송진섭후보가 지난 19일 제종길후보 지지를 선언,지지율 상승곡선을 예상했지만 여전히 답보상태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오히려 송전시장의 제후보 지지로 인해 세월호 사고 여파로 부동층으로 관망하던 보수표가 위기의식을 느끼고 새누리당 조빈주후보 지지로 돌아서며 여권이 결집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특히 호남표가 새정치연합공천을 받은 제후보 지지로 돌아 설것으로 판단했지만 무소속으로 출마한 김철민후보가 전북출신으로 민주당을 수십년 활동한 연고로 호남표가 양분되고 있어 지지세에 한계를 보이고 있다.
 
 여기에 지지율이 높았지만 전략공천으로 억울하게 공천에서 떨어졌다는 김철민후보의 읍소전략이 먹혀들어 김후보의 지지율이 높은채 견고하게 떨어지지 않는 것도 한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현재 각종여론 조사도 조빈주 새누리당후보가 앞선 가운데 김철민 무소속후보,제종길 새정치민주연합후보 등 3명이 오차범위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어 제종길후보의 시름이 깊어져 가고 있다.
 
 이런 위기감이 현실로 나타나자 26일 오후 시민단체회장 등 여론주도층 안산시민 64명 일동이 안산시장 야권후보 단일화를 요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하고 나선 입장이다.

  이와 관련 제종길후보측은 "새정치민주연합의 공천을 받은 공당의 후보가 당공천을 내려놓고 단일화에 나서는 것은 현실적으로 매우 어려운 것이 아니냐"는 소극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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