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인 하늘 아래
무성히 젊은 꿈들
휘느린 가지마다
가지마다 숨 가쁘다.
오월(五月)은 절로 겨워라.
우쭐대는 이 강산(江山).
#군더더기
오월의 자연이 주는 싱그러움을 감각적인 표현으로 형상화하고 있습니다.
황금연휴, 요란스러운 봄비가 씻어낸 트인 하늘과 초여름의 신록을 만끽하세요.
신록=초여름에 새로 나온 잎들이 띤 연한 초록빛
YouTube에서 '[7080] 해바라기(이정선) - 구름 들꽃 돌 연인(1976)' 보기
https://youtu.be/K47oA2o_J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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