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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오해

작성자강문중|작성시간16.07.27|조회수44 목록 댓글 1

 

커다란 그 농장은 변두리에 수영하기 좋게 보이는 큰 연못이 있었다.


어느 날 저녁 남자는 연못을 둘러보고 오기로 했다.
연못에 가까이 다가가자 왁자지껄하는 소리가 들렸다.


가 보니 젊은 여자 여럿이 벌거벗고 헤엄치고 있는 것이 아닌가?



남자가 기척을 보이자, 여자들은 연못의 깊은 곳으로 몰려갔다.
그러고는 한 여자가 남자에게 소리쳤다.

"당신이 가기 전엔 나가지 않을 거예요!"

그러자 남자가 하는 말 !

 

 



"난 아가씨들이 알몸으로 걸어 나오는 걸

보려고 온 게 아니고,


악어에게 먹이를 주려고 왔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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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삼화초등학교총동창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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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박종호 | 작성시간 1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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