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의 우물을 파자 (창세기 26:12~18)
이삭이 그랄 땅에서 농사하여 백배를 거두는 복을 받고 거부가
되었습니다.
그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사람이었습니다(창26:1~5).
당시 유대인들은 흉년이 들면 의례 애굽으로 내려갔지만, 이삭은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여 그랄에 머물렀습니다.
또한 그는 복음의 우물을 팠습니다(창26:12~22). 자신을 시기하는 자들과
다투지 않고 하나님의 축복을 믿고, 인내하며 다른 우물을 계속 파 나갔습니다.
진리의 샘은 언제나 변함이 없습니다.
우리도 믿음의 우물을 파 보는것은 어떨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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