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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 이어쓰기

마태 12, 1~21

작성자하양마리아^^|작성시간26.06.10|조회수8 목록 댓글 0

제자들이 안식일에 밀이삭을 뜯다

1 그때에 예수님께서 밀밭 사이를 지나가게 되었다. 그런데 그분의 제자들이 배가 고파서, 밀 이삭을 뜯어 먹기 시작하였다.

2 바리사이들이 그것을 보고 몌수님께 말하였다. "보십시오, 선생님의 제자들은 안식일에 해서는 안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3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다윗과 그 일행이 배고팠을 때, 다윗이 어떻게 하였는 지 너희는 읽어 본 적이 없느냐/

4 그가 하느님의 집에 들어가, 사제가 아니면 그의 일행도 먹어서는 안 되는 제사 빵을 먹지 않았느냐?

5 또 안식일에 사제들이 성전에서 안식일을 어겨도 죄가 되지 않는다. 는 것을 율법에서 읽어 본 적이 없느느냐?

6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성전보다 더 큰 이가 여기 있다. 

7 내가 바라는 것은 희생 제물이 아니라 자비다.'하신 말씀이 무슨 뜻인지 너희가 알았더라면, 죄 없이들을 난죄하지 않았을 것이다. 

8 사실 사람의 아들이 안식일에 주인이다"

 

안식일에 손이 오그라든 사람을 고치시다

9예수님께서 그곳에서 자리을 옮겨그들의 회당에 들어 가셨는데,

10 마침 거기에 손이 오그라든 사람이 있었다.사람들은 예수님을 고발하려고, "안식일에 병을 고쳐주워도 됩니까/" 하고 물었다. 

11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 가운데 어떤 사람에게 양 한 마리가 있었는데, 그 양이 안식일에 구덩이에 빠졌다고 하자, 그러면 그것을 잡아 끌어 내지 않겠느냐?

12 사람이 양보다 얼마나 더 귀하냐? 그러니 안식일에 좋은 일을 해도 된다."

13 그러고 나서 그 사람에게, "손을 뻗어라." 하고 말씀하셨다. 그가 손을 뻗자다른 손처럼 성해져 건강하게 되었다.

14 바리사이들은 나가서 예수님을 어떻게 없앨까 모의하였다.

 

주님의 종 예수님

15 예수님께서 그 일을 아시고 그곳을 물러 가셨다. 그런데도 많은 군중이 그분을 따랐다.예수님께서는 그들을 모두 고쳐주시면서도,

16 당신을 다른 사람들에게 알리지 말라고 엄중히 이르셨다. 

17 이사야 예언자를 통하여  하신 말씀이 이루어지려고 그리된 것이다.

18 "보아라, 내가 선택한 나의 종

내가 사랑하는 이, 내 마음에드는 이다.

내가 그에게 내 영을 주리니  

그는 민족들에게 올바름을 선포하리라.

19 그는 다투지도 않고 소리치지도 않으리니

거리에서 아무도 그의 소리를 듣지 못하리라.

20 그는 올바름을 승리로 이끌 때까지

부러진 갈때를 꺾지 않고 

연기나는 심지를 끄지 않으리라.

21 민족들이 그의 이름에 희망을 걸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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