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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 이어쓰기

요한 7, 1~24

작성자하양마리아^^|작성시간26.06.17|조회수3 목록 댓글 0

 

예수님의 형제들이 믿지 않았다.

1 그 뒤에 예수님께서는 갈릴래아를 돌아다녔다.유다인들이 죽이려고 하였으므로, 유다에서는 돌아다니기를 원하셨던 것이다.

2.3 마침 유다인들의 초막절이 다가왔다. 그래서 예수님의 형제들이 그분께 말하였다. "이곳을 떠나서,하시는 일들을 제자들도 보게하십시오.

4 널리 알려지기를 바라면서 남몰래 일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이런 일들을 할 바에는 자신을 세상에 드러내십시오."

5 사실 예수님의 형제들은 그분을 믿지 않습니다. 

6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에게는 아무 상관없지만 나의 때는 오지 않았다. 

7 세상이 너희를 미워할 수는 없다. 그러나 세상은 나를 미워한다. 그러나 세상은 나를 미워한다. 내가 세상을 두고 그 일이 악하다고 증언하기 때문이다.

8 너희나 축제를 지내러 올라가거라., 나는 이번 축제에는 가지 않겠다."

9 예수님께서는 이런 말씀을 하시고 나서 갈릴래아에 머무르셨다.

 

초막절에 가르치시다.

10 형제들이 축제를 지내러 올라 간 뒤에 예수님께서 올라가셨다..

11 그래서 유다인들은 축제 동안에, "그 사람은 어디 있나" 하면서 예수님을 찾았다.

12 군중 사이에서는 예수님을 두고 수건거리는 말들이 많았다. "그는 성한 사람이오?"하는 이들이 있는가 하면, "하오나, 그는 군중을 속이고 있소." 하는 이들도 있었다.

13 그러나 유다인들이 두려워 그분에 관하여 드러내 놓고말하는 사람은 없었다.

14 추게제가 이미 중반을 넘을 때, 예수님께서는 성전에 올라가 기르치셨다.

15 그러자 유다인들이 놀라워하며, "저 사람은 배우지도 않았는데 어떻게 성경을 잘알까?" 하였다.

16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나의 가르침은 나의 것이 아니라나를 보내신 분의 것이다. 

17 누구나 하느님의 뜻을 실천하려고만 하면 , 이 가르침이 하느님에게서 오는 것인지 내가 스스로 말한 것인지 알게 될 것이다.

18 스스로 나서서 말하는 자는 자기 영광을 찾는다. 그러나 자기를 보내신 분의 영광을 찾는 이는 참되고, 또 그 사람 안에는 불의가 없다. 

19 모세가 너희에게 율법을 주지 않았느냐? 그런데도 너희가운데 율법을 지키는 자가 하나도 없다. 도대체 너흰는 왜 나를 죽이려고 하느냐?"

20 군중이 "당신은 마귀가 들렸군. 누가 당신을 죽이려 한단 말이오?" 하고 대답하자, 

21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내가 한 가지 일을 하였을 뿐인데 너희는 모두 놀라워 한다. 

22 모세가 너희에게 할례를 하라고 명령하였다.  ㅡ사실 하례는 모세가 아니라 선조들에게 비롯되었다.  ㅡ 아무튼 너희는 안식일에도 사람들에게 할례를 베푼다. 

23 모세의 율법을 어기지 않으려고 안식일에도 할례를 받는데, 어째서 내가 안식에 한 사람의 온 몸을 건강하게 만들어 준 것을 가지고 나에게 화를 내는냐?

24 겉 모습을 보고 판단하지 말고 올바로 판단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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