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 막달레나에게 나타나시다
11 마리아는 무덤 밖에 서서 울고 있었다.그렇게 울면서 무덤 쪽으로 몸을 굽혀
12 들여다보니 하얀 옷을 입은 두 천사가 앉아 있었다. 한 천사는 예수님의 시신이 놓였던 자리 머리맡에 다른 천사는 발치에 있었다.
13 그들이 마리아에게 "여인아, 왜 우느냐?" 하고
묻자, 마리아가 그들에게 대답하였다.
"누가 저의 주님을 꺼내 갔습니다. 어디에 모셨는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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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 막달레나에게 나타나시다
11 마리아는 무덤 밖에 서서 울고 있었다.그렇게 울면서 무덤 쪽으로 몸을 굽혀
12 들여다보니 하얀 옷을 입은 두 천사가 앉아 있었다. 한 천사는 예수님의 시신이 놓였던 자리 머리맡에 다른 천사는 발치에 있었다.
13 그들이 마리아에게 "여인아, 왜 우느냐?" 하고
묻자, 마리아가 그들에게 대답하였다.
"누가 저의 주님을 꺼내 갔습니다. 어디에 모셨는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