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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 이어쓰기

사도 11, 19~30

작성자하양마리아♡|작성시간26.06.20|조회수1 목록 댓글 0

안티오키아에 교회를 세우다
19 스테파노의 일로 일어난 박해
때문에 흩으진 이들이 페니키아
와 키프로스와 안토니키아까지
가서, 유다인들에게 말씀을 전하 였다.
20 그들 가운데에는 키프로스 사
람들도 있었는데, 이들은 안티오 코스로 가서, 그리이스 사람들에
게도 이야기 하면서도 주 예수님
의 복음을 전하였다.
21 주님의 손길이 그들을 보살피 시어 많은 수의 사람이 믿고 주님
께 돌아섰다.
22 예루살렘에 있는 교회는 그들
의 대한 소문을 듣고, 바르나바와
안티오키아로 가라고 보냈다.
23 그곳에 도착한 바르나바는 하
느님의 은총을 내리는 것을 보고
기뻐하며, 모두 굳센 마으으로 계
속 충실하라고 겪려하였다.
24 사실 바르나바는 착한 사라이
며 성령과 믿음이 충만한 사람이
었다.그리하여 수 많은 사람이 주
님께 인도 되었다.
25 그 뒤에 바르나바는 사울을 찾으려고 타르수서로 가서,
26 그를 만나 안티오키아를 데려 왔다. 그들은 만 일 년 동안 그곳 교회 신자들을 만나며 수 많은 사
람을 가리치셨다. 이 안티오키스
에서 제자들이 처음으로 '그리스
도인' 이라고 부리게 되었다.

안티오키오 교회가 유다 지방의
신자들을 돕다
27 .28 그 무렵 예언자들이 예
루살렘에서 안티오키아로 내려
왔다.
그들 가운데 하나인 하가보스라
는 이가 나가서, 장차 온 세상에
큰 기근이 들 것이라고 성령에 힘
으로 예고하였다. 그 기근은 클라
우디스 황제 때에 일어났다.
29 그래서 제자들은 저마다 형편
에 따라 유다에 사는 형제들에게
구호헌그을 보내기로 결의 하였
다.
30 그들은 그대로 실행하여 그것
을 바르나바와 사울 편에 원로들
에게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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