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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방용품]온수보일러(들통)

작성자가은승준이네(7)|작성시간10.07.09|조회수189 목록 댓글 2

자작 온수보일러

 

 

전기장판을 가지고 있지만 겨울철엔 여기저기서 전기를 사용하여 다운될 수 도 있고,

가고자 하는곳이 전기사용이 되지 않을경우 사용하기 위해 자작캠핑에서 부품을 구입하여

온수보일러를 제작함.

 

본체에서 모터 돌아가는 소음이 발생하고 잠을 자다 온도조절을 위해서

다시 이너밖으로 나가야 하는 불편(?)을 없애고자 [자작캠핑]의 아이디어를 빌려서

리모콘 형식(케이블 길이 약 4m)으로 제작함.

 

호스는 온수전용호스를 구입하였는데 매트를 아직 만들지 못해서 제작 예정임.

(매트 제작 전에 캠핑을 가게되면 우선은 호수깔고 담요 덮어서 사용해야 하겠지만...)

 

 

 

 

 

 

 

제작 후 화장실 입구에서 들통에 물을 담은 후 테스트를 해 보았다.

밧데리측 케이스 덮개를 덮어놓으니 소음이 조금은 감소하였고

물 순환이 잘 되는것을 확인함. 

 

 

 

아날로그 볼트미터를 사용하여 밧데리와 모터의 전압을 측정할 수 있게 했으며

모터의 전원을 조절할 스위치를 부착하였고

가변저항과 스위치들을 충격에서 보호하기 위해 보호대를 부착함.

 

ON/OFF 타임은 실제시간을 측정하여 기록, 캠핑시 간단하게 조작할 수 있게 제작함.

모터속도 가변저항의 손잡이는 배송시 빠트리고 배송하여 그냥 사용해야

할 것 같고 추후 비슷한놈이 생기면 끼울 예정임.

 

 

 

손잡이는 케이스의 무게중심을 고려하여 밧데리 측에 치우쳐져 부착함.

철물점에서 구입.

 

 

 

 

 

 

 

밧데리 지지대는 커텐부품인데 전에 커텐을 설치하고 남았던것을 사용함.

모터의 전원선은 커넥터를 그대로 사용함.

추후 모터 고장으로 교체시 바로 끼울 수 있도록..

 

 

 

 

 

작은 들통을 '대'자 들통으로 바꾸어 사용.

따뜻한 물을 아침에 사용할 수 있어 편리함.

 

 

보일러 매트를 버릴려고 했던 이불 두장을 칼질하여 제작함.

1장에 두명씩 사용.

 

밧데리 용량이 조금은 부족한듯 하다.

하나를 더 구입하던지 해야 1박2일 내내 돌릴 수 있을것 같다.

지금은 추위로 인해 늦은밤에서 아침까지가 적당한 용량이고

온수모터를 들통의 출수에서 물을 호스에 채우고

환수부분에 바꾸어 설치하여 사용한 후 물을 제거할 땐

들통의 출수부분 호스를 빼버리고 모터를 돌리면

쉽게 제거가 되고 뜨거운 물에 의한

온수모터의 고장을 방지할 수 있다는걸 방화동(10년 1월)에서 경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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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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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공미경(1-3) | 작성시간 10.09.15 삼촌~~ 대단해~~
  • 답댓글 작성자가은승준이네(7)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0.09.16 이미 만들어 사용하는걸 보고 베낀것 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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