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시조

1885 카페

작성자이호근|작성시간26.06.08|조회수5 목록 댓글 0

청춘들이 꽃처럼

만발한 동산이라


얼굴 어디에도

벌레 먹은 상처없다


어디서

이만한 꽃동산에

내 마음 띄우겠는가.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