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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조

1893 상념想念

작성자이호근|작성시간26.06.16|조회수8 목록 댓글 0

상념*은 자동차 엔진

잡음 같아라


고치자니 나약하고

두자니 거슬려


부처님 멀리 떠나시고

난 땡볕에 말라가네.

*마음 속에 떠오르는 여러 가지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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