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시민뉴스] “정권은 바뀌었지만 수사는 멈춰 있다”…윤석열 국정농단 최초 고소·고발 피해자 노덕봉·정대택, 국가수사본부 총괄수사 촉구
작성자햐암작성시간26.06.10조회수56 목록 댓글 0[열린시민뉴스] “정권은 바뀌었지만 수사는 멈춰 있다”…윤석열 국정농단 최초 고소·고발 피해자 노덕봉·정대택, 국가수사본부 총괄수사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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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대통령 일가와 관련된 이른바 ‘본부장 비리’ 의혹을 오래 전부터 고소·고발해 온 피해자들이 다시 거리로 나섰다.
노덕봉 씨와 정대택 씨 등은 2026년 6월 8일 오후 3시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권이 교체되었음에도 검찰과 경찰은 달라진 것이 없다”며 경찰청 국가수사본부가 직접 나서 4천억 원대 납골당 사업권 강탈 의혹과 관련한 6개 고소 사건을 종합적으로 수사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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