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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상식

[역사]“딸”은 어머니의 혈통을 따르다, “아들”은 혈통을 안따르다라는 뜻에서 유래하였다

작성자반혼|작성시간19.03.10|조회수645 목록 댓글 0

출처: http://www.jjan.kr/news/articleView.html?idxno=2009098

[안도의 알쏭달쏭 우리말 어원] 93. 아들과 딸 - 딸 선호한 모계사회서 유래


딸의 어원은 모계 사회에서 시작되었다는 설이 있다. 모계에서 어머니 ‘혈통을 따른다’는 데서 ‘따른다-딸’이 되었다고 한다. 그리고 아들은 혈통을 ‘안 따른다’하여 ‘아딸-아달-아들’이 되었다는 것이다.

양주동 박사에 의하면 딸의 어원을 ‘앗[小]+딸[女息]’로 보았다. 즉 ‘앗’은 작다의 의미이고 ‘딸’은 말 그대로 딸이므로 ‘작은 딸’이다. 어원적 의미의 해석은 우리 고대 사회가 모계 사회였다는 데서 가능한 추론이다. 다시 말하면 딸은 정계(正系) 상속자이고, 아들은 차계(次系) 상속자였기 때문에 소자(小子, 작은 자식)의 의미를 가졌다고 보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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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전북일보(http://www.jjan.kr)



딸 = 어머니의 혈통을 “따른다”

아들 = 혈통을 “안따른다” 하여서 안딸

혹은 남아는 정계 상속자가 아니니 작은딸이라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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