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시각 자정넘어 1시 !
이미 시작한 살사파티장으로 가봅시다!
"African Music and Dance Show! "
가 열리는
마침 땅고를 마치고 살사행사에 참여하러
같이 오게 되었습니다!

입장료는 HK$ 250 한화로 약 26000원 이었습니다!

벌써 분위기는 상당히 무르익어있었습니다!
China Online center 51층에서 홍콩의 밤야경을 바라다보며
살사를 추는 맛도 아주 맛깔스럽습니다!
창가에 어른 거리는...춤추는 장면도
유령들의 춤인양
참 몽환적입니다!

나중에 안 일이지만 여기 모인 사람들 중
대부분은 Instructor 나 공연팀단원들이엇습니다!!
어쩐지 춤사위가 여사롭지가 않은 사람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여기 justin & Yanqing (Singapore) 공연도 하고 웍샵강사이기도하고...
처음엔 그저 "잘하나 보다!" 라고 생각했지만
살사공연에서는 아주 굉장하였습니다!
(자신들이 만든 살사강습용 DvD 도 참 많이 만들어 놓았더군요)!

같이 왔던 캐더린도 역시 살사를 먼저 했었나 봅니다!
살사도 잘추고 하는 것을 보면
외국에서는 춤은 보통 6,7가지종류는 보통인것 같습니다!
그래서 새로운 동작과 창조가 훨씬 쉬워지나봅니다!

아프리카 리듬에다 다양한 외국인들도 보이고
분위기가 살사의 본고장에 온것 같네요!!

이국에서 맞는 살사의 밤도 참 재미있습니다!

옷도 동작도 깔끔하게 춤춥니다!

국제적 살사 페스티발인 만큼 아주 준비가 잘 되어 있습니다!

!!!!

!


새벽3시가 되자 무대가 좀 공간이 나옵니다!

여기 이 살세라는 초보기는 하지만
어찌나 열심으로 하는지
아주 인기가 많아 Zoro의 무예살사로 한번 감동시켜 주었습니다!

조명도 좋고...사운드도 좋았습니다

다만 살사판에서는
DJ들이
음악을 교묘하게 이어 붙이는 바람에
한곡에 대한 마무리는 커녕 파트너 체인지도 못하고
그냥 계속 추다 멋쩍게 중간에 그만두고 나오는 경우를
만드니 이건 음악을 위한 음악이지
춤을 위한 음악이 아니라고....
이건 아니라고..
그럼 살사판 분위기도 한번 보시고요!!!
3시 반 정도되어 나와서 홍콩의 밤거리을 누비고 다녔습니다!
여기가 홍콩섬의 중심에 있는 술집 번화가 입니다!
잘못하면 바가지를 쓰니 조심하라고
택시운전사가 전해 주었습니다!
홍콩의 빨간택시도 분위기에 일조합니다!

밤에 출출하니 케밥하나 먹고 자면 좋지요!
케밥은 양고기와 돼지고기 2가지가 매달려 있습니다!

내일은 금요일!
아무리 일주일내내하는 페스티발이지만
새로운 날을 위해서 이만 잠을 청해야죠!!

그럼 다음편을 ..
금요일에는 Street SalSA 와
Asian Salsa Open Competition!
이 열리고
한국의 사빠또와 윤희님이 이 대회마지막의 휘날레를
살사음악에 탱고공연을 ....
그럼 안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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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예땅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