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밀롱가! 벌써 7회를~~~
먼저 제7회 연합밀롱가를 성황리에 준비해 주신 전주 씨땅 가족 여러분~ 정말 행복한 밀롱가를 보내고 왔습니다~ 운전하고 밤새 춤추고 시체될줄 알았는데~ 해해해!!~~^*^
춤을 추면서도 항상 즐겁지만 우리 연합밀롱가가 춤추고 있는 모습 보면서~ 정말 많이 달려왔구나 싶어요~
땅고의 취약지역이던 호남권~ 광주,전주,순천이 모여 1,2회 연합밀롱가를 치루고 3회부터 대전의 대탱식구들이 합류하면서~ 더 짜임새 있어지고 새로운 물이 역동적으로 흐름을 느꼈습니다.....
우리 연합밀롱가는 장거리를 움직여 한달에 한번씩 만나기에~ 모두가 여러가지 힘든 사정과 경비 등등의 문제 안고 있기는 하지만 땅고의 목마름을 정으로~춤으로~ 풀어내고 있는 모습이 자랑스럽기만 합니다~
네 지역, 운영진들의 노고와 열정! 덕분에~ 달마다 달라지는 멋진 춤사위와 땅고 에센스가 연합밀롱가식으로 풀어지고 있음을 보네요~
대전, 광주, 전주, 순천에 서울, 부산, 대구,울산,포항, 익산까지~ 각지역에서 모여 땅고라는 이름 하나로 땅고의 한국적인 가슴을 안고 즐기는 모습에~ 땅고의 매력이 무섭고 아름답습니다~
한달에 한번씩~ 밀롱가가 끝나자 마자 또 다음달을 기다리고 화안하게 한달에 한번씩 뜨거운 가슴으로 안아주는 식구들 보면서~ '수수한 삶'의 에너지 보급창입니다~
먼곳에서 꾸준히 발걸음 해주시는 전국의 땅게로스들에게 어느덧 우리식구가 되버린듯한 모습~ 서울이 부산이 대구가 포항,울산이 가까운 곳이 아닌데~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연합밀롱가에는 특별히 오픈마인드를 외치지 않아도 이미 마음으로 뜨거운 가슴이 되있음이~ 어찌 이리도 멋집니까~~~!!!
밀롱가 때마다 1시간의 웍샵으로 춤의 실력을 업그레이드 시켜주시는 꿀갱님~감사!감사!감사! 새벽녁 생일빵 때는 땅게라에게는 말할 것듀 없고 땅게로에게 더 인기가 많음은 어인일이신지~ 땅고신이여~~~
항상 만난 먹거리와 뜨뜻한 잠자리로 몸과 마음 다풀어주는 ~멋진 그대들이여~~~
오래도록~ 연합밀롱가의 따뜻함과 아름다움을 누리소서~~~~ |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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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쭈니 작성시간 07.03.11 연합밀롱가의 따스한 가족애를 보면서...행복한 마음 넘치는 건 어쩔수 없나봐요~~~ 정말, 열악하고도 탱고에 대한 목마름이 넘치던 이곳 광주~~!! 이젠, 근교 곳곳에 이르기까지.. 탱고를 즐길수 있음을.. 넘치는 행복으로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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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ondolboy 작성시간 07.03.12 예전에는..통성명하기도..어색했지만...언제부터는..그냥..손만..잡기는..또 섭섭해지두만..이제는..살포시..앉으며,,,반가움..전함이...이리도..자연스럽네요^^..다들..만남이..즐거운 자리가..되고있어...가을 황금들판보는것 같아..흐뭇합니다..내..인생사중에..참으로..기념비적인..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