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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출석방

꼴찌에게 갈채를~

작성자윤이|작성시간26.06.18|조회수67 목록 댓글 8

9세 손녀가 팀에 들어가서
처음 경기 모습입니다.
언냐들 틈에서
훨씬 뒤처지면서도 포기하지 않고 해냈어요.
외할미는 마냥 대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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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윤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8 소심한 겁쟁이가 저런면이 있을 줄 몰랐답니다.
    마구마구 칭찬했어요~^^
  • 작성자인수 | 작성시간 26.06.18
    오~어린이가
    버터로
    50m를 대단합니다
    댓글 이모티콘
  • 답댓글 작성자윤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8 각종 운동을 다 좋아해서
    여러가지를 하고 있다네요.
    수영, 골프, 체조, 축구, 실내 암장 등~ㅎ
    손녀 자랑 많이 했으니
    뵈면 냉커피 한잔 드릴게요.^^
    감사합니다 ~^^
  • 작성자산소녀 | 작성시간 26.06.18 어이구 박수 보냅니다
    접영이 힘드는데~
    금방 더 좋아질 듯여
    대견합니다.
    ㅉㅉㅉ
  • 답댓글 작성자윤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8 좀 민망하네요.ㅎ
    손주 얘기만 하면 금새 팔불출이 되어 버려요.
    자랑할 게 아이들 뿐인지라~^^
    산소녀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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