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세 손녀가 팀에 들어가서
처음 경기 모습입니다.
언냐들 틈에서
훨씬 뒤처지면서도 포기하지 않고 해냈어요.
외할미는 마냥 대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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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윤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8 소심한 겁쟁이가 저런면이 있을 줄 몰랐답니다.
마구마구 칭찬했어요~^^ -
작성자인수 작성시간 26.06.18
오~어린이가
버터로
50m를 대단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윤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8 각종 운동을 다 좋아해서
여러가지를 하고 있다네요.
수영, 골프, 체조, 축구, 실내 암장 등~ㅎ
손녀 자랑 많이 했으니
뵈면 냉커피 한잔 드릴게요.^^
감사합니다 ~^^ -
작성자산소녀 작성시간 26.06.18 어이구 박수 보냅니다
접영이 힘드는데~
금방 더 좋아질 듯여
대견합니다.
ㅉㅉㅉ -
답댓글 작성자윤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8 좀 민망하네요.ㅎ
손주 얘기만 하면 금새 팔불출이 되어 버려요.
자랑할 게 아이들 뿐인지라~^^
산소녀님
감사합니다 ~♡